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8살 소녀 수백만 달러 유산포기 “자이나교 출가 할 것”

딕샤 의식 치른 가장 어린 사람들 중 한 명 자이나교, 지위 상승·극단적 금식으로 비판

2023년 01월 19일
0
인도의 8세 소녀가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재산 상속을 포기하고 자이나교 승려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18일(현지시간) 데일리 미러가 보도했다. <출처 : 데일리 메일 홈페이지 캡처>

인도의 8세 소녀가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재산 상속을 포기하고 자이나교 승려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18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데반시 상비는 원래 세계 보석 무역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보석회사 ‘상비 앤 선즈(Sanghvi and Sons)’의 상속인이었다. 인도 신용평가사 ICRA에 따르면 1981년에 설립된 이 회사의 순자산은 50억 루피 (약 760억 원)에 달한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상비는 종교인으로서 자신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 위해 코끼리가 끄는 마차를 타는 등 4일간의 의식을 치렀다. 그녀는 머리카락을 모두 깎은 채 입고 있던 화려한 옷에서 단순한 흰색 옷으로 갈아입었다.

이 의식을 지켜보던 사람은 상비가 수랏의 신도들 사이에서 어릴 때부터 두터운 신앙심을 가져 유명했다고 AFP에 전했다.

이들은 소녀가 사원 의식 등에 단골로 참석했다며 “상비는 텔레비전이나 영화를 보거나 쇼핑몰이나 식당을 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상비는 물질적인 것들을 버리고 사찰에 들어가기 위해 ‘딕샤(diksha)’ 의식을 치른 가장 어린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전해졌다.

자이나교는 인도 전통 종교로 신자가 400만 명 이상이며 비폭력, 엄격한 채식주의 및 모든 생명체에 대한 사랑을 가르친다. 이 소녀의 가족도 모두 자이나교 신자로 알려졌다.

한편, 자이나교 신자들을 때때로 친척들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자녀들로 하여금 수도원에 들어가도록 격려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죽음에 이를 정도로 극단적인 금식을 하게 하는 경우가 있어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한 소녀는 하루에 두 번만 따뜻한 물을 마시며 두 달간 단식을 하던 중 혼수상태에 빠져 사망했다. 그녀의 부모는 경찰에 의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에고(Eggo), 설탕제로 냉동 와플 ‘에고 제로’ 출시

캘리포니아, 여름 로드트립 최악의 주 가운데 하나로 선정

코미디언 카를로스 멘시아, 870만 달러 소득 누락 혐의로 무죄 주장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운영사, 태양광 업체 하청업체가 발화 원인이라고 주장

이란 축구대표팀, LA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 남기고 소파이 스타디움 떠나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제재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하이랜드파크 20년 전통 소상공인 퇴거 위기… 세입자 단체 반발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선글라스 주우려다 화장실에 빠진 남성 구조

데이나포인트 앞바다서 희귀 향유고래 포착

CNN이 주목한 한국 술 … ‘K-Everything’, ‘화요’ 조명

인천~LA·시애틀 ‘짐 없는 환승’ 서비스 확대…20분 단축

뉴섬 주지사, 2028년 대선 앞두고 ‘바이든 껴안기’ 승부수

테슬라 오토파일럿 주행중 주택 돌진…70대 사망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