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흑인 청년 폭행 숨지게 한 흑인 경찰 5명 살인혐의 기소

2023년 01월 27일
0
흑인청년 타이어 니콜스를 폭행해 숨지게 한 5명의 경관들. 멤피스 경찰국은 이들은 모두 해고했다.

흑인 남성 운전자를 과잉 진압해 사망에 이르게 한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관들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26일 뉴욕타임스와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달 초 멤피스에서 흑인 운전자 타이어 니컬스(29)를 난폭운전 혐의로 단속하다 구타 등 과잉 진압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경찰관 5명이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니컬스는 지난 7일 저녁 교외 공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교통 단속에 적발됐다. 경찰은 당시 니컬스를 제지했지만 달아나 대치 상황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이후 크론병을 앓고 있었던 니컬스는 체포 직후 호흡곤란을 호소했고, 중태에 빠진 상태로 병원에 이송 돼 3일 만에 숨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유가족들이 의뢰한 부검의 예비 소견은 “심각한 구타로 인해 광범위한 출혈이 있었다”고 했다. 니컬스가 사망하기 전 지난 10일 촬영된 사진에는 멍이 들어 부어오른 얼굴과 의식 없는 모습이 담겼다.

데이비드 라우쉬 테네시주 수사국장은 (당시 촬영된) 영상을 봤다며 “한마디로 정말 끔찍하다. 이것은 잘못됐고, 범죄였다”고 말했다.

이날 스티브 멀로이 셸비 카운티 지방 검사는 당시 니컬스가 구타당하는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이후 공개된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영상이 대중에 공개될 경우 수사가 위험해질 수 있다며 유가족 측에 사건 영상의 공개를 1~2주 늦춰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의 변호사는 “아직 영상 증거를 보지 못했다”며 대중에 판단을 유보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관 에밋 마틴을 변호하고 있는 윌리엄 매시 변호사는 “그날 밤 아무도 니컬스를 죽일 의도는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CNN에 따르면 지난 2020년 5월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이후 멤피스 경찰 당국은 개입 의무를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정된 정책은 “다른 경찰이 상대를 학대하거나 혹은 위험한, 범죄가 될 수 있는 행위를 가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한 경찰은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적시하고 있다.

관련 기사 경찰 과잉진압 흑인 숨져..폭행경관 5명 모두 흑인

경찰 과잉진압 흑인 숨져..폭행경관 5명 모두 흑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