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락방에 널부러진 꽃병…명나라 유물

2025년 10월 19일
0
hansons_auctioneers 💥 WOW! JUST SOLD FOR £130,000 ! What a result!

아무렇게나 다락방에 보관해두었던 꽃병 한 점이 무려 2억4000만원이 넘는 경매 낙찰가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명나라 시대 ‘선덕제’ 시기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화백자가 경매에서 당초 예상가의 1300배에 달하는 13만 파운드(약 2억4832만원)에 팔렸다고 밝혔다.

이 청화백자는 영국에 거주하는 아만다 켄트와 헬렌 모멘 자매가 20세기 초 중국에서 활동했던 증조부로부터 물려받은 유물이다.

다락방에 아무렇게나 방치돼 있던 이 꽃병은 윗부분과 아랫부분에는 미세한 균열이 있고 여러 군데 긁힌 자국도 있었다.

바닥에는 명나라 선덕제 시대의 황실 도자기에 새겨진 ‘대명선덕년제(大明宣德年製)’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경매인들은 이 명문이 반드시 선덕제 시기의 진품임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조심스레 판단했다. 경매인은 “후대 도공들이 명문을 경의의 표시로 모방하는 사례가 많아 15세기 도자기의 정확한 연대 측정은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국 입찰자들은 청화백자가 15세기의 유물이라고 확신했고, 7명의 치열한 경쟁 끝에 높은 가격으로 판매됐다.

경매 책임자인 찰스 핸슨은 “신중한 감정을 거쳐 후대 모방품으로 판단했으나, 중국 입찰자들은 이 유물이 15세기 진품이라고 확신하며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고 밝혔다.

소유자 아만다는 “그저 오래된 꽃병이라 생각하고 아무렇게나 다뤘는데, 이런 가치를 가진 물건인지 전혀 몰랐다”며 “가격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믿을 수 없었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다저스, 프리먼 끝내기 솔로포로 1-0 승리…사사키, 7이닝 10K 무실점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