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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 오스카 싹쓸이 가나

202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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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펜하이머, 아카데미X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타이타닉’은 1998년 제7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감독 포함 14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작품·감독상 등 11개 오스카를 들어올렸다. 14개 부문 후보에 오른 건 1951년 ‘이브의 모든 것’에 이은 두 번째였고, 11개 상을 받은 것 역시 1960년 ‘벤 허’ 이후 두 번째였다. 지난해까지 최다 후보작은 ‘이브의 모든 것’ ‘타이타닉’ ‘라라랜드’가 14개로 동률이고, 최다 수상작은 ‘벤허’ ‘타이타닉’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11개로 같다.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은 2004년 76회 시상식에서 진기록을 세웠다. 11개 부문 후보에 오른 건 ‘타이타닉’보다 적었지만, 후보 지명된 모든 부문에서 오스카를 거머쥐며 ‘타이타닉’과 함께 최다 수상작이 됐다.

어쩌면 올해 아카데미에선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이후 20년만에 싹쓸이 수상작이 탄생할지도 모른다. 작품·감독·남우주연·남우조연 등 13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있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펜하이머’는 모든 부문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시상식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가여운 것들’이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이고, ‘패스트 라이브즈’와 ‘추락의 해부’ 등이 복병으로 거론됐으나 ‘오펜하이머’는 앞서 열린 주요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독식하며 현재 오스카에 가장 가까이 있는 영화로 평가 받고 있다.

아카데미 향방을 가늠해볼 수 있는 시상식은 골든글로브·크리틱스초이스·영국아카데미·배우조합상·감독조합상 정도로 요약된다. ‘오펜하이머’는 골든글로브에선 작품·감독·남우주연·남우조연·음악 등 5관왕, 크리틱스초이스에선 작품·감독·남우조연·앙상블·촬영·편집·시각효과·음악 등 8관왕, 영국아카데미에선 작품·감독·남우주연·남우조연·촬영·편집·음악 등 7관왕, 배우조합상에선 앙상블·남우주연·남우조연 등 3관왕, 감독조합상에선 최고상인 감독상을 받았다. 사실상 받을 수 있는 상을 모두 받아낸 것이다.

오는 11일(한국 시각) 열리는 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펜하이머’는 작품·감독·남우주연·남우조연·여우조연·촬영·각색·편집·미술·음향·음악·분장·의상 부문 후보에 올라 있다. 일단 확실시되는 건 남우주연에서 킬리언 머피와 남우조연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다. 두 배우는 거의 모든 시상식에서 각 부문 수상자였을 뿐만 아니라 배우조합상에서도 상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배우가 오스카를 차지할 확률은 극히 낮다고 봐야 한다.

남우주연과 남우조연만큼은 아니지만 수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는 건 촬영·편집·음악·음향 부문이다. 이 항목들에선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플라워 킬링 문’과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가여운 것들’, 쥐스틴 트리에 감독의 ‘추락의 해부’, 그레타 거윅 감독의 ‘바비’ 등이 위협적인 후보로 언급되고 있긴 하지만 ‘오펜하이머’의 성취를 넘어 선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게 중론이다.

각색·미술·분장·의상 부문에서도 수상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각색에선 ‘존 오브 인터레스트’, 미술과 의상에선 ‘바비’와 ‘가여운 것들’, 분장에서도 ‘가여운 것들’이 유력하다는 게 현지 예상이지만, 이들을 제치고 ‘오펜하이머’가 받는다고 해도 이상할 게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여우조연 부문에선 ‘바튼 아카데미’의 데이바인 조이 랜돌프가 확실시 되는 분위기여서 에밀리 블런트가 받는 건 어려워 보인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작품·감독 부문. ‘오펜하이머’는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두 개 상을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모두 받아냈다. 이 흐름으로 볼 때 아카데미에서 이변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완성도와 흥행 양쪽에서 흠잡을 데가 없다는 점도 ‘오펜하이머’의 작품·감독상 수상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는 이유 중 하나다.

일례로 미국 평론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서 ‘오펜하이머’는 89점, 영화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 관객 평가는 8.4점, 대중적인 평점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선 93%를 기록 중이다. 만장일치에 가까운 높은 평가다. 흥행 기록을 보면, 전 세계에서 매출액 약 9억5200만 달러를 기록해 ‘바비'(14억4200만 달러)와 ‘슈퍼 마리오 브러더스'(13억6200만 달러)에 이은 3위에 올랐다. 그리고 작품·감독 2개 부문 후보 중 ‘오펜하이머’처럼 정성 평가와 정량 평가 모든 면에서 최고치를 기록한 작품은 없다.

물론 2년 전 ‘코다’가 작품상을 받았던 것처럼 전혀 예상하지 못한 영화가 불쑥 튀어 나올 확률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그러나 그땐 ‘오펜하이머’ 정도로 압도적인 후보가 없었다. 만약 ‘오펜하이머’가 작품·감독상을 받게 되면 놀런 감독은 생애 첫 오스카를 들어 올리게 된다.

이렇게 추산해보면 역대 최고 기록인 11개 부문 수상에 버금가는 기록을 내는 것도 가능해 보인다. 우선 작품·감독·남우주연·남우조연 4개에, 촬영·편집·음악·음향 중 3개 이상, 각색·미술·분장·의상 중 2개 이상을 받아내면 9~10관왕도 무리가 아니라는 계산이 나온다. ‘오펜하이머’는 과연 몇 개 오스카를 거머쥐게 될까. 이제 아카데미 시상식이 닷새 뒤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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