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늙지 않는 아이돌”…’케데헌’ 신드롬, 가상그룹 분기점 될까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 조명

2025년 07월 21일
0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자보이즈. (사진 = 넷플릭스 제공) 2025.07.21. photo@newsis.com

넷플릭스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글로벌 대중문화계를 강타하면서 ‘가상 아이돌 시대’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차트를 장악한 K팝 그룹은 실제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렇게 톺아봤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퇴마사이자 K팝 걸그룹인 헌트릭스가 악령이자 K팝 보이그룹인 사자보이즈를 물리치는 이야기다. 헌트릭스는 우리 전통 예인의 궁극이기도 한 무당, 사자보이즈는 여전히 다양하게 해석되는 저승사자를 모티브로 삼았다.

이들 그룹 캐릭터의 실제 목소리와 노래를 맡은 배우와 가수는 각각 따로 있지만,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는 사실상 가상의 그룹이다.

WSJ는 가상그룹들인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가 실제 K팝 스타들이 달성하지 못한 경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사자보이즈 멤버 ‘미스터리’의 보컬을 맡은 K팝 그룹 ‘유키스’ 출신 케빈 우를 예로 들었다. 이전까지 그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만명 수준이었다. 하지만 그가 미스터리 보컬을 맡은 사실이 알려진 이후 월간 청취자 수는 2000만명으로 폭증했다.

“케데헌 아직 안 봤니”…넷플릭스 ‘K콘텐츠’ 날았다

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삽입된 헌트릭스 ‘골든’과 사자보이즈의 ‘유어 아이돌’은 미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위를 차지한 글로벌 슈퍼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3위)도 해당 차트에서 기록하지 못한 성과였다.

UCLA에서 K팝을 비롯 한국문화를 연구하는 김석영 교수는 WSJ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팬들이 인간이 아닌 아이돌과 소통할 수 있다는 성공 사례를 보여준다. 향후 모방 콘텐츠가 쏟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잠도 안 자고, 늙지도 않는 아이돌이라는 K팝 회사들의 오랜 꿈이 실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인한 음악 차트 지각변동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빌보드 200’ 최신 차트인 26일 자에서 5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자체 최고 순위인 2위에서 3계단 하락했으나 자체 주간 판매량은 8만5000장으로 가장 많다. ‘빌보드 200’ 톱10에 진입한 후 2, 3, 4주차에 걸쳐 판매량이 증가한 유일한 OST다.

한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멜론 톱100에선 ‘골든’과 ‘소다 팝’이 나란히 1위와 2위를 달리고 있다.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CEO는 최근 2분기 실적 발표 직후 가진 콘퍼런스 콜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중요 콘텐츠로 꼽기도 했다.

관련기사 케데헌 아직 안 봤니…넷플릭스 K콘텐츠 날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9·11 테러 25주년 알카에다 지도자 8명에 4500만 달러 거액 현상금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실시간 랭킹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