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NE1 활동 정산 이미 완료” 박봄, YG 양현석 고소 사실 아니었다

소속사 "치료·회복에 전념"

2025년 10월 22일
0
박봄.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2NE1’ 박봄이 ‘친정’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고소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소셜 미디어에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박봄이 전날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양 프로듀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도 확인됐다.

디네이션은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디네이션.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박봄은 소셜 미디어에 올린 고소장에서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는데, 금액이 비정상적이라 누리꾼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그 금액은 약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고소인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수익”이라고 썼다.

상당수 누리꾼들은 박봄의 건강 문제에 걱정하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앞서 박봄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에도 소셜 미디어에 올린 여러 게시물로 심리 상태가 불안정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박봄은 지난해 하반기 2NE1 재결합 이후 멤버들과 데뷔 15주년 기념 투어를 이어왔다. 하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소속사에서도 박봄 통제가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카슨 등에서 시신 발견..

남가주 명물 ‘크리스 앤 피츠 BBQ’ 벨플라워점, 75년 만에 폐점

아카디아 창고서 짝퉁 상품 2만6천 점 적발…소매가 1천만 달러 규모

라구나 비치 해안 방파제 곳곳 균열…노동절 연휴 높은 파도에 추가 침식 우려

디즈니 ‘좀비’ 배우 칼라 제프리, 33세로 별세…사망 원인 공개되지 않아

“상원도 민주당에 내줄까 걱정”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하나

애플 “오픈AI, 이직자에게 영업비밀 훔쳐”…이직자 400명

‘LA 공연 부실 논란’ 이상준, 돌연 도쿄 공연 취소

도쿄 한복판서 성인 여성 ‘대변’ … 日네티즌 “일본인 아니기를”

“버스 안에서 회전초밥을” … ‘스시 버스’ 10월 첫선

NYT, “트럼프 전략도 없이 허세만 부린다”

“미국 정부 썩을대로 썩었다” … 미국인 89%, “정부 부패 만연”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트럼프 해협’으로 이름 바꾸자”

최태원 “日키옥시아와 반도체 공동생산 검토 중”

실시간 랭킹

오렌지카운티 부자 마을의 비극 … ‘24년 전 섬뜩한 경고문’ 나와

노동절 연휴 LA에 큰 비 온다 … 주말부터 허리케인 ‘마리’ 영향권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물품 싹쓸이…주유소·세차장에 또 떼강도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LA가 ‘BTS 도시’로” … 9월 1~8일 ‘BTS 위크’ 공식 선포

“트럭 불러도 안 온다, 운전기사가 없다”…운전학원 270곳 퇴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