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와이스, 북미투어 55만 관객 운집…”K팝 걸그룹 역대최다”

북미 20개 도시 총 35회 공연…4개월의 대장정 마무리

2026년 04월 24일
0
트와이스,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미국 필라델피아 공연. (사진 = David Brendan Hall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로만 약 55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K팝 걸그룹의 새 역사를 썼다.

2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작년 7월 인천에서 출발해 아시아와 호주를 거쳐 올해 1월 돌입한 북미 투어 ‘디스 이즈 포’는 지난 18일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펼쳐지며 ‘그룹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를 완성했다.

트와이스는 이로써 북미에서 역대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K팝 걸그룹으로 기록됐다. 이들은 기존 20개 도시에서 22회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티켓이 빠른 속도로 판매됨에 따라 회차를 추가했다.

밴쿠버, 시애틀, 오클랜드, 댈러스, 워싱턴 D.C., 벨몬트 파크, 해밀턴, 올랜도, 보스턴, 시카고, 오스틴에서 1회 공연을 추가했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회 공연을 더해 무려 4일간 트와이스의 에너지로 도시를 물들였다.
전 좌석을 향해 무대를 360도 개방한 이번 투어는 관객에게 입체감 있는 공연 경험을 선사하며 열기를 더했다. ‘더 필즈’, ‘팬시’ 등 히트곡 무대는 멤버들의 솔로곡과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서 롱런 인기를 누린 미니 14집 ‘스트래티지(STRATEGY)’,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케데헌)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테이크다운(정연, 지효, 채영)’ 스테이지 때는 공연 분위기가 절정에 달하며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다.

트와이스,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미국 필라델피아 공연. (사진 = David Brendan Hall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북미 투어의 마지막 개최지인 오스틴 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스페셜 영상이 상영돼 감동을 안겼다. 멤버들은 “지금 4월 말을 향해 가고 있는데 1월부터 북미 투어를 시작해 30회가 넘는 공연을 했어요. 우리 원스(ONCE·팬덤명)가 수고했다고 해주니 정말 끝이 난 게 실감 나요. 트와이스를 보러 와주신 모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북미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쓴 ‘K-팝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는 일본에서도 ‘최초’ 기록을 앞두고 있다. 오는 25~26일, 28일 사흘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단독 입성해 3회 공연을 개최한다. 일본 국립경기장은 최다 관객 수용 기준 회당 8만으로 알려진 초대형 공연장으로써, 트와이스가 해외 아티스트 최초이자 국내 걸그룹 최초 역대급 장관을 연출한다.

트와이스,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미국 필라델피아 공연. (사진 = Jesse Faatz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2018년~2020년 홀과 아레나급 공연장에서 시작해 2022년 도쿄돔에서 3일 연속 공연을 한 최초의 K-팝 걸그룹이 된 트와이스는 이후 2023년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나고야 반테린 돔,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현지 대표 공연장 4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2024년에는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닛산 스타디움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입성했다.

JYP는 “올해로 일본 정식 데뷔 9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가 일본 음악 시장에서 남다른 상징성을 갖는 도쿄 국립경기장에 우뚝 서고 현지 팬덤과 대중성, 티켓 파워까지 거머쥔 레전드 걸그룹 반열에 다시 한번 오른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피로골절 부상 회복을 위해 치료와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의료진과의 소견을 바탕으로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이번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의 마지막 일정까지 무대에 오른다. 원스를 직접 만나고 싶다는 다현의 의지가 반영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석승환의 MLB] 해고통보 온 날, “너답게 던져라”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LA행 여객기서 22세 승객 사망 … 기내서 필사의 CPR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오늘 개학 … 저학년 디지털 기기 사용 전면금지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아구라 로드 14일·19일 전면폐쇄 … 애넌버그 야생동물 육교 공사

카이저, 환자 5배 폭증 MLK병원에 3,200만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바꿨다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