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수, 의상 미반환 의혹 벗었다

2026년 05월 08일
0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26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월간남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5. jini@newsis.com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촬영용 의상 미반환 의혹을 제기했던 해외 디자이너가 지수와 소속사 블리수(BLISSOO)의 직접 책임은 없다고 입장을 정정했다.

패션 브랜드 주다심의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수와 블리수에 대한 상황을 바로잡고 싶다며 “처음 이 문제를 언급했던 방식에 대해 제 책임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지수나 블리수가 의상을 훔치거나, 직접 관리·배송하거나 개인적으로 보관한 적은 결코 없다”며 “어떤 순간에도 지수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보트만스는 해당 의상들이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지수 관련 촬영을 위해 파리로 보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촬영 일정이 여러 차례 연기됐고, 몇 달이 지나도록 의상을 돌려받지 못한 상태에서 명확한 안내도 받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제가 팀 측에 보낸 인보이스(청구서)는 의상들이 반환되지 않을 경우에만 미지급 상태로 남게 되는 것이었다”며 “현재는 의상들이 반환될 것이라는 확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보트만스는 “이번 일은 제 브랜드 주다심에 큰 영향을 끼쳤다”며 “의상들은 감정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매우 가치 있는 작품들이고, 명확한 소통 없이 오랫동안 반환되지 않으면서 제 작업과 앞으로의 기회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번 설명을 통해 아티스트 개인과 이번 상황 및 소통 문제를 분리해서 봐주셨으면 한다”며 “동시에 이 일이 제 브랜드와 작업에 실제로 큰 영향을 끼쳤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블핑 지수, 내 옷 안 돌려줘” 해외 디자이너 폭로, 무슨 일

앞서 보트만스는 지난 6일 지수 관련 촬영을 위해 제공한 의상 일부를 장기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지수의 실명을 언급해 논란이 된 바 있다.

K-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블핑 지수, 내 옷 안 돌려줘 해외 디자이너 폭로, 무슨 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 … 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레임덕 급행열차 멈출 수 있을까” …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예고

LA 셰리프국 내부 ‘갱단’ 실태 규명 착수…수십 년 의혹 수면 위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22일 ‘2026 추석 큰 잔치’ 개최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불길 속 요양원 뛰어든 경찰 … 글렌데일 화재 ‘대참사’ 막았다

민주당 잠룡 뉴섬 “해리스 2028 대선 나오면 불출마”

라하브라 하이츠 ‘팔로스 산불’ 주택 덮쳐…2채 전소·2명 부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맥라렌 두 동강 나 불길 … 유명 카 인플루언서·22세 여성 참변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AI 빚투’ 오라클, 2만1000명 이어 추가 감원

[분석] 오픈AI·앤트로픽, 이제 “AI 늦추자” … 갑자기 왜?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