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달에 나타난 최초 인류문자는 한자”… 달에 ‘中’자 새겼다

창어 6호, 달 토양 채취 과정에서 표면에 한자 새겨

2024년 06월 05일
0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달 표면에 중국의 ‘중'(中)자로 보이는 흔적을 새겼다. 중국 누리꾼들은 “달에 나타난 최초의 인류 문자”라며 환호했다. (사진=CCTV 웨이보)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달 표면에 중국의 ‘중'(中)자로 보이는 흔적을 새겼다. 중국 누리꾼들은 “달에 나타난 최초의 인류 문자”라며 환호했다. (사진=CCTV 웨이보) *재판매 및 DB 금지박은영 인턴 기자 =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달 표면에 중국의 ‘중'(中)자로 보이는 흔적을 새겼다. 중국 누리꾼들은 “달에 나타난 최초의 인류 문자”라며 환호했다.

4일(현지시각) 중국 관영 중앙(CC)TV는 공식 웨이보에 “달 뒷면에 한자가 있다. ‘中’자가 틀림없다”면서 관련 사진을 올렸다. ‘중’자는 중국의 한자 이름(中國)의 첫 글자로, 중심이라는 의미다.

창어 6호가 지난 2일 오전 6시23분께 달 남극 아이켄 분지 북동쪽에 있는 아폴로 충돌구에 착륙해 우주 비행사들이 토양 표본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달 표면에 이런 흔적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CCTV는 웨이보에 “원래 창어 6호가 달에 몇 번 더 삽질할 계획이었지만, ‘중’자의 마지막 획을 완성했을 때 마침 샘플 용기가 가득 찼다”며 “각종 요소가 ‘중’자를 새기는 데 이바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은 운명에 따라 달에 자신의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 문구를 적었다.

창어 6호는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도 달 표면에 꽂았다. 중국 국가우주국(CNSA)은 창어 6호가 4일 오전 7시38분께 달 뒷면에서 채취한 토양 표본을 싣고 이륙해 달 궤도를 돌고 있는 궤도선, 귀환선과 도킹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사진은 이날 웨이보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 중국 누리꾼은 “달에 나타난 최초의 인류 문자는 중국의 ‘중’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내 이름 새기는 데는 얼마나 드냐” “달 뒷면은 예로부터 중국 영토였다”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다만 중국이 달 표면에 흔적을 남긴 최초의 국가는 아니다.

1969년 7월 처음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사들은 전 세계 73개국 지도자들의 친선 메시지를 담은 회색 실리콘 디스크를 달에 남겼다. 미국 최초의 우주 비행사 앨런 셰퍼드는 1971년 아폴로 14호를 타고 달에 도착해 6번 아이언으로 친 골프공 2개를 남기고 왔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마지막 아폴로 임무 우주 비행사 진 서난은 1972년 12월 “달 먼지 속에 딸의 이니셜을 새겼다”고 밝히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르무즈 파병 우려 목소리 확산…”명분 없다” “대단히 우려”

파병 검토 영향?…이란 사법부 수장, 방한하려다 돌연 취소

“조합비가 장인 회사로”…삼전 노조위원장, 3억7000만원 ‘가족계약’ 파문

트럼프, 아이슬란드까지 ‘美 영토’ 지도 게시…아이슬란드 격분

민주당 좌파 세력 급부상…당내 이념 갈등 부상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다나 포인트 해안 주택 10여 채 붕괴 위기 … 롱비치도 피해우려

앤젤레스 국유림서 산악자전거 타다 30피트 추락

전쟁 붙 붙었다 … 트럼프 “캐나다산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전면 수입금지”

한국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

미 제조업·농업 전국 곳곳 타격, 캐나다 보복관세 직격탄 … 공화당 ‘곤혹’

말리부 해안 대형 싱크홀 … 주택 31채 대피령, 비상사태선포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단독 2보] 한인 점주 수백명 걸린 ‘마켓스시’ 소송, 연방법원으로 … 업체 측 반소 제기

아파트 2층도 뚫렸다 … 발코니 타고 침입, 18만달러 명품 털려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술집 마담 정치나 하는 장관 후보…李 지지율 폭락할 수도”

“전쟁 끝나도 예전으로 못 돌아간다”…이란전이 남긴 세계 경제 변화 3가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