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미밸리 영아 ‘펜타닐 중독’ 사망 … 아버지 2급 살인 기소

시미밸리 주택 침실서 펜타닐 노출 정황…부모 모두 체포·기소…어머니는 아동 사망 위험 방치 혐의

2026년 09월 29일
0
어린 영아가 펜타닐이 중독돼 사망한 채 발견된 시미밸리 주택가. 구글맵

시미밸리에서 생후 영아가 펜타닐에 노출돼 숨진 사건과 관련해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 아버지는 2급 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

시미밸리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2월 6일 오후 경찰은 탈버트 애비뉴 400번지대 한 주택에서 여자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즉시 아기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아기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초기 수사 과정에서 집 안에서 마약 사용과 관련된 물품을 발견했다.

이후 시미밸리 경찰국 주요범죄수사대가 수사를 맡아 해당 주택에 대한 수색영장을 집행했다. 수색과 추가 수사를 통해 경찰은 아기가 발견된 침실에서 펜타닐을 섭취한 것으로 의심할 만한 정황을 확인했다.

벤추라 카운티 검시관실은 12월 8일 부검을 실시한 뒤 아기의 사인을 ‘펜타닐 중독’으로 판단했다. 다만 수사 초기에는 사망 원인을 ‘미상’으로 기록했다.

아기의 부모인 29세 조지 살라스와 30세 카리나 야네스는 결국 딸의 사망과 관련해 체포됐다.

두 사람은 당초 ‘아동이 심각한 신체적 상해나 사망에 이를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 고의로 처하게 한 혐의’로 벤추라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은 28일 두 사람에 대한 정식 기소 내용을 발표했다.

조지 살라스는 2급 살인 1건으로 기소됐으며, 카리나 야네스는 아동을 심각한 신체적 상해나 사망 위험이 있는 상황에 고의로 처하게 한 혐의 1건으로 기소됐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북한상’ 비하까지 …”도 넘은 인신공격”

“결혼 선물로 집 살 돈 주세요”… 미 예비부부들, 현금요청 늘었다

섬광·폭음탄 제한·문제 ICE 요원 공직 진출 차단 … 이민 관련 법안 21건 서명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