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진도 서류도 가짜”…AI로 진화한 보험사기 ‘비상’

2026년 04월 16일
0
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출처: 유토이미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존재하지 않는 피해를 만들어내는 보험사기가 급증하면서 보험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미지와 문서를 정교하게 조작하는 기술이 확산되며, 단순 과잉 청구를 넘어 조직적 범죄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16일(현지 시간) BBC에 따르면 영국 보험사 애드미럴은 지난 한 해 보험 사기 적발 건수가 전년 대비 71%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증거 조작이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실제 수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존재하지 않는 고가 물품 피해를 꾸며내기 위해 금이나 다이아몬드로 된 시계 이미지를 AI로 생성해 제출하거나, 차량 파손 사진을 조작해 피해 규모를 부풀리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문제는 이러한 시도가 개인의 일탈 수준을 넘어 조직 범죄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영국 보험사기방지국(IFB)은 일부 소비자가 피해를 과장하는 수준을 넘어, 범죄 조직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문서를 만들어내며 사기 수법을 더욱 정교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험업계는 대응 기술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AI로 생성된 이미지나 조작 여부를 판별하는 탐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업계 간 정보 공유를 확대하는 등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 중이다. 애드미럴 측은 “AI 탐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조작된 자료를 가려내는 능력 역시 향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AI 기반 보험사기가 늘어날수록 그 부담이 결국 일반 가입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사기로 인한 손실이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허위 또는 과장 청구 시 보험금 지급 거절은 물론 계약 해지와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단기적 이익을 노린 시도가 장기적으로 더 큰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 … ‘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영양제도 궁합 있다…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경찰 장비 중국산에 맡겼다”… 중국 드론 퇴출한다

트럼프 창설 종교위원회, 정교 분리에 반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실시간 랭킹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 달러 횡령 혐의 체포 … 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제대로 터졌다.. 개관인파 8만명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