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노숙자 6년만에 큰 폭 감소 … 노숙자 수천명 실내로 이동

인사이드 셰이프 성과...폭염 속 샌퍼난도 밸리, 할리웃서 노숙자 30여명 실내 긴급 이동

2024년 08월 08일
0
학생들이 노숙자 텐트촌을 피해 등교하고 있다. 트위터@keith_johnson

배스 LA시장 취임 직후 노숙자 비상사태를 선포해 노숙자 감소 대책에 시정의 촛점을 맞추고 있는 LA시의 노숙자 감소 대책이 차츰 성과를 내고 있다.

배스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노숙자 비상사태를 선포, 길거리 노숙자를 실내로 하루빨리 이동시키는 데 포괄적인 전략을 내세워왔다.

이 결과 LA시의 노숙자 인구는 6년만에 17%나 감소하는 성과를 냈다. 노숙자 인구가 두자릿수 큰 폭으로 감소하기는 9년만에 처음이다.

또 노숙자 인구 감소에 힘입어 임시 셸터노 38%나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영구 주택으로 이주한 노숙자도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LA시장실은 인사이드 세이프 시행으로 인해 지난 2023년에는 시 전역 15개 지역구의 노숙자 텐트촌 수가 감소했고, LA시와 카운티,

LA노숙자서비스국(LAHSA)의 긴밀한 협력으로 전년대비 수천 명 더 많은 앤젤리노가 실내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배스 시장은 “노숙자들을 실내로 들여오기 위해 이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개선에 노력했으며, 이 긴급한 작업이 계속됨에 따라 노숙자 관련 프로그램을 비용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다”고 밝혔다.

한편, 10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노숙자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LA시는 샌퍼난도 밸리, 할리우드 지역에서 ‘인사이드 세이프’를 시행, 30명 이상의 노숙자들이 실내 셸터로 이동시켰다.

시는 이같은 노력은 LA 전역에 걸친 폭염주의보에 따라 더욱 더 긴급히 이뤄졌다고 밝혔다.

인사이드 세이프는 현장 개입팀의 전담 인력에 의해 수행되며, 인사이드 세이프 시행 지역에 있던 노숙자들에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응팀은 이전의 모든 인사이드 세이프 시행 지역을 계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배스 시장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은 우리의 노력을 가속화하고 임시 주택 수용 능력을 확대해야하는 새로운 긴급성을 제시한다.”며 “우리의 접근방식은 LA카운티의 모든 88개 도시와 협력해 여러 관할 구역에 걸쳐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수천 명의 앤젤리노를 내부로 불러들였고, 우리는 LA의 노숙자 순환을 깨면서 파트너들과 함께 이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달, LAHSA는 6년 만에 처음으로 LA시 노숙자 수가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2024년 노숙자 집계 결과 거리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수가 17% 증가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개빈 뉴섬, 노숙자 텐트촌 강제철거하라  긴급 행정명령 발동 대법원, 단속권 인정

개빈 뉴섬, “노숙자 텐트촌 강제철거하라” 긴급 행정명령 발동 … 대법원, 단속권 인정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