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시장 선거 본선 진출 두고 캐런 배스와 니티야 라만, 거친 공방 시작

2026년 06월 10일
0
LA 시장선거에서 현 LA 시장인 캐런 배스의 연임을 막기위해 니디아 리만 시의원이 도전장을 낸 상태다(사진 왼쪽부터). 위키피디아

칼이 뽑혔다.

로스앤젤레스 시장 캐런 배스와 시의원 니티야 라만은 11월 3일 결선 투표를 앞두고 막 선거운동에 돌입했지만, 이미 서로의 기록을 두고 날 선 공세를 주고받고 있다.

캐런 배스는 9일(화) LA 아츠 디스트릭트 이스트 엔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선거 캠페인 시작 행사에서 “이번 11월 유권자들은 저와 니티야 라만 사이에서 분명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LA를 변화시키고 있지만 일부 사람들, 특히 해당 시의원은 LA를 과거로 되돌리려 했다”고 말했다.

배스는 주말 동안 첫 공세를 시작했다. 우편투표 집계 결과 라만이 스펜서 프랫을 근소하게 앞서며 가을 본선에서 자신과 맞붙게 될 것이 유력해지자, 배스는 결과 발표 직후 성명을 내고 라만이 경찰 인력 확충과 노숙자 텐트의 학교 인근 금지 조치에 반대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라만은 예비선거 기간 동안 배스가 “돈 정치(pay to play)”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녀는 경찰 노조, 기업 단체, 에어비앤비 등 시장의 정책으로 이익을 본 이해관계자들이 재선 캠페인에 대규모 자금을 썼다고 주장했다. 이후 라만은 배스를 유권자들이 거부한 기존 체제의 일부라고 규정해왔다.

라만은 8일(월) 밤 성명에서 “오랫동안 시청은 선거에 자금을 대는 강력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정치적 이익을 제공해왔다”며 “그 사이 서민들은 높은 임대료, 줄어든 서비스,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도시의 부담을 떠안아 왔다”고 말했다.

양측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배스와 라만은 여러 도시 정책에서 상당 부분 입장을 공유하고 있다. 사크라멘토의 공화당 정치 전략가 롭 스츠만은 두 후보가 많은 사안에서 유사한 입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결선에서는 상대를 공격하는 전략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둘 중 누구도 중도층으로 크게 이동하기 어렵다”며 “배스가 중도 유권자를 라만에게서 떨어뜨릴 수 있을지, 혹은 라만이 배스를 무능하다고 판단하는 유권자들을 흡수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어쨌든 매우 부정적인 선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스와 라만은 모두 민주당 소속이며 스스로를 진보주의자로 규정한다. 두 후보 모두 경찰이 처리하는 911 신고 일부를 비무장 대응 인력에게 넘기는 정책을 지지하고 있으며,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주거 전환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또한 고급 부동산 거래세인 Measure ULA를 개정해 아파트 건설을 촉진해야 한다는 데에도 공감하고 있다.

라만 지지자인 스트리츠 포 올 대표 마이클 슈나이더는 이번 선거가 “칼날 위의 싸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스는 화요일 행사에서 라만이 노숙자 캠프를 학교에서 최소 500피트 떨어지게 하는 법안에 반대한 점을 비판했다. 또한 헐리우드 일자리 보호 노력에 소극적이었다고 주장했다.

라만 측은 이에 대해 그녀가 노숙자, 공공 안전, 영화 산업 문제 해결을 위한 포괄적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반박했다.

라만은 “대다수의 LA 시민들은 현 시장을 교체하길 원했고, 나 역시 현 체제에 지쳤다”고 말했다.

이미 예비선거 전부터 시장 선거는 격화되고 있었다. 라만은 배스가 도로와 인프라 개선, 주택 공급 확대, 헐리우드 일자리 유출 문제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했다고 반복적으로 비판했다.

이번 본선은 2005년 이후 처음으로 현직 LA 시장이 결선 투표에 진출한 사례다.

니디아 라만 시의원[LA시의회 홈페이지]

UC 버클리 정치연구소 여론조사에 따르면 가상 양자 대결에서 라만이 32%, 배스가 28%로 나타났으며, 25%는 기권 또는 미투표, 15%는 미결정으로 조사됐다.

배스는 2025년 1월 팰리세이즈 화재 당시의 대응 논란으로 정치적 타격을 계속 받고 있다. 당시 그녀는 해외 체류 중이었으며, 이후 복구 대응을 두고 비판을 받아왔다.

팰리세이즈 주민인 행크 라이트는 예비선거에서 프랫을 지지했지만 결선에서는 선택지가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배스에게 투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라만의 정책과 민주사회주의자들과의 연계를 이유로 들며 “라만은 재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때 MTV ‘더 힐스’ 출연자였던 스펜서 프랫은 노숙자 문제와 범죄, 도시 행정 문제를 비판하며 선거에 출마했다.

전문가들은 배스가 너무 우측으로 이동할 경우 오히려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본선에서는 진보 성향 유권자 비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라만은 초기 캠페인에서 경찰 예산 삭감을 주장했지만 최근에는 입장을 조정하고 있다. 경찰 규모 추가 축소에는 반대한다고 밝혔으며, 노숙 금지 구역 확대에도 개입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라만의 당선은 LA 시정에 큰 변화를 의미할 수 있으며, 시 최초로 민주사회주의자 조직 소속 시장이 탄생하는 사례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LA 시 재무감사관 케네스 메히아, 시의원 후보 파이자 말리크 등도 민주사회주의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선거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DSA 소속 시의원 두 명도 지난 예비선거에서 손쉽게 승리했다.

DSA LA 지부 공동의장 션 와카사는 라만의 결선 진출에 고무돼 있으며 지부 차원의 지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선은 지난 1년 동안 LA 정치 지형이 얼마나 크게 변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라만은 최근까지 배스의 재선 캠프를 지지하며 동맹 관계에 있었지만 현재는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선거 초반 라만은 배스가 노숙자 문제와 주택 문제에서 충분히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향후 결선에서는 라만을 지지했던 일부 유권자와 중도 성향 유권자의 향방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7회 위기 못 넘긴 오타니, 6⅔이닝 4실점…타석에선 시즌 12호포

손흥민, 메시·호날두와 함께 북중미 월드컵 ‘레전드’ 분류

트럼프, 백악관 UFC경기장 건설에 7개 부처와 6000만 달러 동원

미, 이틀째 공습에 이란 호르무즈 봉쇄…중동 위기 고조

월드컵 팬들, 미국 음식 문화에 푹 빠졌다…“랜치소스는 중독성 최고”

LA 카운티·LA시, 월드컵 무료 야외 관람 행사 개최…지역 곳곳서 대형 스크린 상영

배상금만 2억 달러 육박…두 형제 사망 사건에 배심원단, 레베카 그로스먼에 거액 배상 평결

LA 한인사회, 월드컵 한국 VS. 체코 합동 응원전.. 윌셔 잔디광장에서

라구나비치서 어머니·자녀 2명 바다에 휩쓸려…소녀 1명 실종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국회 본회의 보고

캘리포니아 e바이크 급증, 사고·사망 잇따르며 규제 논란 확산

회원 가족·지인 434만명도 털렸다…쿠팡, 역대 최대 6200억원대 과징금 철퇴

웬디스, ‘미니언즈’와 협업…한정판 메뉴·키즈밀·굿즈 포함 여름 프로모션 공개

유니버설 스튜디오 헐리우드, 첫 야외 고속 롤러코스터 공개 임박…‘분노의 질주: 헐리우드 드리프트’ 올여름 개장

실시간 랭킹

[촛점] 올리브영 미국 충성 고객들 분노 폭발 … 패사디나 1호점 ‘오픈런’ 후폭풍, 1주일 만에 사과문

“휴대전화까지 뒤진다” … 입국심사 대폭 강화, LAX 입국거부 잇따라

슈퍼볼 꿈꾸던 램스에 날벼락…주전 가정폭력 체포

[화제] 뉴포트비치 ‘더 웨지’에 역대급 너울 … 수천 인파 운집

“이재명을 윤석열에 빗댄” 민주당 대변인, 결국 사퇴

이재명 지지율 11.7% 폭락, 50%선 무너져 … 첫 데드크로스

IRS·ICE 정보공유 작전 사실상 실패… 불법취업자 색출 ‘삐걱’

한인 약사 부부 나란히 연방 기소 … 남편은 옥시코돈 위조 처방전, 부인은 시민권 사기 혐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