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어바인 주민 9000여명 대피 중.. 한인들 대부분 호텔에 임시거처

2020년 10월 27일
0

<사진: 산불로 대피하는 어바인 주민들>

 

어바인에서 발생한 실버라도 산불이 1만2천여 에이커를 전소시키며 확산되고 있다. 어바인 지역의 한인 등 9천여명의 주민들이 대피길에 올랐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어바인 지역이어서 상당히 많은 한인들도 대피길에 올랐다. 하지만 대부분대피소보다는 인근 호텔이나 LA의 친척이나 지인 집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래도 대피소 생활에 대한 거부감이 크게 작용했다.
포르톨라 스프링스 지역에 거주하는 한 한인은 “대피명령을 받고 귀중품만 챙겨 지인의 집으로 대피했는데 집이 타는지, 언제 복귀할 수 있는지, 복귀하면 가제도구 등 정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머릿속만 복잡하다”고 말했다.
노스 팍에 거주하는 한인은 “퇴근 후 집으로 들어가지도 못해 대피소로 갔지만 이미 정원이 다 찼다며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해 존웨인 공항 인근 호텔로 갔지만 객실을 구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오렌지카운티까지 올라왔다”며 “언제 집으로 갈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대피경고를 받은 한인들의 불안감은 더 크다. 어바인에 거주하는 한인 강씨는 “대피령이 내려지면 바로 대피하라는 대피 경고를 받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코로나 19 사태속에서 불안하기만 하다”고 밝혔다. 인근 지인 집을 이용하고 싶어도 이렇게 큰 민폐가 어딨겠냐며 고민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대피소를 이용하기도 우려스럽고, 호텔을 이용하자니 비용이 많이 들고, 지인 집을 이용하자니 지인에게 미안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를 하던 한인 직장인들은 직장으로 다시 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노트북만 달랑 챙겨 집을 나섰는데 막막하다 라고 말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은 일단 악마의 바람이라고 불리는 산타애나 강풍이 조금 잦아들면 항공 진화작업을 서두를 것이라고 말했다. 항공진화작업이 시작되면 빠른 진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지만 반대로 악마의 바람이 산불을 더 확산시키고 있어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이수철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72번 루크 머피, 눈물의 콜업에서 무실점 데뷔까지 —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6-2 패배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5번 Fwy. 불심검문서 ‘벽돌 마약’ 250만 달러 상당 적발

펩시 향으로 샤워한다 … ‘콜라 바디워시’까지 나온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LA 한인타운 아침 흉기 난동 … 30대 남성 사망, 용의자 3명 도주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실시간 랭킹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폭발적 수요”…트럼프 얼굴 여권, 25만장 추가 발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