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87만달러 탈세 한인 전직판사∙대학교수 52개월형..남편 4년형 수감 중

버지니아 김노숙 전 변호사, 이민전문 로펌 창립파트너 및 대학교수로도 활동..지난해 변호사 자격 박탈

2023년 01월 10일
0

김노숙 전 변호사. 87만달러 탈세혐의로 52개월 수감형을 선고받았다.[페이스북]
220만달러의 소득을 누락, 돈세탁해 87만달러를 탈세한 한인 여성이 연방 법원에서 징역 52개월형과 벌금 20만달러를 선고 받았다.

지난 5일 연방 법무부는 버지니아 뉴포트뉴스의 한인 김노숙 전 변호사가 지난 2015년과 2016년 소득 신고평가를 회피해 세금 사기를 저지른 혐의에 대해 연방법원이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김노숙(61)씨는 전직 이민 변호사이자 대리 판사였으며 버지니아주 변호사 징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김 전 변호사는 이러한 직책을 수행하는 동안 남편 김병영씨와 함께 중국에 있는 법인과 자신의 변호사 신탁 계정을 통해 220만 달러 이상의 수익금을 돈세탁해 소득을 누락했다.

김 전 변호사는 돈세탁한 이 자금으로 주택 융자금을 갚고 또 다른 부동산을 구입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김 전 변호사 부부가 세탁한 자금이 남편 김씨 회사의 700만달러 상당 정부 조달계약으로 얻은 수익금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같은 혐의로 남편 김병영씨는 버지니아 동부지법에서 기소돼 지난해 2021년 8월 징역 58개월을 선고 받고 수감 중이다. 김씨는 법원으로 부터 76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도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부부는 지난 2015년에 약 97만달러, 2016년에 약 125만달러의 소득을 연달아 돈세탁, 소득을 보고하지 않아 86만 8,924달러를 탈세했다.

김 전 변호사는 이민전문 Cowardin & Kim 로펌과 Oyster Point 로펌 창립 파트너로 25년간 이민법 전문 변호사로 일해왔다. 또, William and Mary대에서 강의했으며 2014년부터는 뉴포트뉴스 법원과 청소년 및 가정 법원에서 대리 판사로도 재직했다.

연방 검찰은 지난해 7월 11일 김씨를 남편 회사에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군에 티셔츠와 장신구를 제공한 약 220만 달러의 소득에 대해 탈세 혐의로 기소했다.

그녀의 남편 김배영(63)은 4년 연방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며 76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국방부에 티셔츠 등을 납품해 온 남편 김씨는 자신의 회사가 참전용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고 국방부에 거짓 진술했으며 중국에서 제조된 제품을 미국산으로 속인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한편, 버지니아주 변호사협회는 김씨가 탈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하자 지난해 8월 김씨의 변호사 자격을 박탈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해고 통보가 온 날, 그리고 너답게 던져라–코리안 헤리티지의 날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새 학기부터 학생 디지털 기기 사용 제한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아구라 로드, 야생동물 생태육교 공사로 금요일·8월 19일 두 차례 전면 폐쇄

카이저 퍼머넌트, MLK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 확장에 최대 3,200만 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변경…레몬보다 라임 맛 강조

“트럼프가 확성기처럼 쓰는데”…트루스소셜 방문자 36% 급감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주민들 비명 소음 호소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롤러코스터 방음시설 추가 설치

버라이즌, 광케이블 훼손범 검거에 2만5,000달러 현상금

LA행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서 22세 승객 의료 응급상황으로 사망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