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최초 한인 여성 NYPD 데퓨티 치프 탄생…’부산 아줌마’ 허정윤씨

2024년 06월 29일
0
지난해 12월 22일 뉴욕경찰(NYPD) 아카데미 강당에서 한인 허정윤(왼쪽에서 둘째) 신임 인스펙터가 진급식 행사 직후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YPD 퀸스 북부 경찰본부 X(옛 트위터)

뉴욕 경찰(NYPD)에서 사상 최초의 한인 여성 데퓨티 치프가 탄생했다.

지난해 12월 한인으로 NYPD에서 첫 인스펙터(총경급)가 탄생한 지 약 6개월 만이다.

27일 NYPD와 뉴욕 한국총영사관에 따르면 NYPD의 허정윤 인스펙터가 부국장(Deputy Chief)로의 승진이 내정됐다.

데퓨티 치프는 일선 경찰서를 책임지는 총경보다 한 등급 높은 직급으로 한국의 경무관과 비슷한 계급이다. 계급장도 총경을 상징하는 ‘독수리’에서 ‘별’ 1개로 바뀐다.

NYPD는 3만6000명의 경찰관과 1만9000명의 민간 직원이 근무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경찰 조직이다. 이 중 데퓨티 치프 이상 보직 인원은 약 150~200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정윤 인스펙터(사진 NYPD)

NYPD는 경감 이하의 계급은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 고위 간부에 해당하는 경정 이상은 실력과 조직 내 신망을 두루 갖춘 인물이 상부의 지명을 받아 진급한다. 허 총경은 이민자 출신이지만 내부 신임을 얻어 유리천장을 뚫고 승진한 것이다.

허 총경은 1960년대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온 뒤 부산여대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인디애나대로 유학을 떠났다. 졸업한 뒤 뉴욕 경찰 시험에 합격, 1998년 NYPD의 한인 첫 여성 경관으로 임용됐다.

맨해튼과 퀸스 등 한인 거주 지역에서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았고 2022년 한인 최초로 경정으로 진급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한인 최초로, 총경으로 승진하는 등 NYPD에서 ‘한인 최초’ 기록을 세우고 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수석 최고위원 최민희…친명 2명, 친청 3명 최고위원

김민석, 李정부 2년 차 여당 신임 당대표에 선출

오렌지시 노숙자 캠프 대대적 단속…69명 무더기 체포

러브인뮤직 새 학기 힘찬 출발…LA·OC·사우스베이 3개 봉사처 개학

인디애나주 역대급 폭풍우 · 돌발홍수.. 최소 7명 사망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속내는…北대화냐 韓압박이냐

한인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동맹 경시”

트럼프 “한미연합연습 축소 지시…한국, 이란 비핵화 동참 거부”

중간선거 3개월 앞…유권자 과반 “트럼프 2기서 살림 악화”

스키즈, K-팝 최초 ‘빌보드 200’ 9번째 1위 … 비틀즈 이어 두번째

KCON LA에 사흘간 14만2천명 몰렸다…LA 달군 ‘K-컬처의 힘’

“출근길 버스 타려던 염소 두마리, 결국… “

파워볼 10억 4천달 달러 잭팟 당첨자 나왔다.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