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vy 리그 한인 대학생 사교클럽 행사 중 사망 … 괴롭힘 여부 수사

2024년 07월 13일
0

사교모임 중 실종돼 숨진 채 발견된 다트머스대 한인 학생 장원씨[출처 링키드인]
아이비리그 명문대 한인 대학생이 사교클럽 행사 중 실종됐다 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다트머스 칼리지 학교신문 ‘더다트머스’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장원(20)씨가 지난 7일 캠퍼스 인근 커네티컷 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뉴햄프셔 하노버 경찰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살 장원씨의 시신이 이날 오후 7시 30분경 커네티컷 강에서 65피트 떨어진 강변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장씨는 전날 밤 커네티컷 강변 부두 주변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사라져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당시 장씨는 이곳에서 자신이 속한  ‘베타 알파 오메가’ 사교클럽과 여학생 사교클럽인 ‘알파 파이’와의 커네티컷 강 인근에서 친목 모임을 갖고 있었으며 장씨는 친구인 카터 앤더슨과 기디언 그루엘  등과 함께 참석 중이었다.

하노버 경찰은 장씨의 부검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으나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당시 사교 모임에서 장씨가 괴롭힘(hazing)에 연루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의생명공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진 장씨는 DALI 연구소의 프로젝트 관리자였으며 테이어 공대 연구조교로도 일해왔다고 학교측은 밝혔다.

또, 베타 알파 오메가(Beta Alpha Omega) 활동에도 열심이었으며 ‘Office of Pluralism and Leadership’의 유학생 멘토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수석 최고위원 최민희…친명 2명, 친청 3명 최고위원

김민석, 李정부 2년 차 여당 신임 당대표에 선출

오렌지시 노숙자 캠프 대대적 단속…69명 무더기 체포

러브인뮤직 새 학기 힘찬 출발…LA·OC·사우스베이 3개 봉사처 개학

인디애나주 역대급 폭풍우 · 돌발홍수.. 최소 7명 사망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속내는…北대화냐 韓압박이냐

한인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동맹 경시”

트럼프 “한미연합연습 축소 지시…한국, 이란 비핵화 동참 거부”

중간선거 3개월 앞…유권자 과반 “트럼프 2기서 살림 악화”

스키즈, K-팝 최초 ‘빌보드 200’ 9번째 1위 … 비틀즈 이어 두번째

KCON LA에 사흘간 14만2천명 몰렸다…LA 달군 ‘K-컬처의 힘’

“출근길 버스 타려던 염소 두마리, 결국… “

파워볼 10억 4천달 달러 잭팟 당첨자 나왔다.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