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0대 한인, 5살 딸 폭행 살해 … 변기에 묶어 금속 컵 폭행

2025년 09월 03일
0
글렌파크 아파트먼트 홈페이지 캡처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서 5세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해 한인 남성이 기소됐다.

지역매체 KIRO7 방송은 킹카운티 검찰이 29세 한우진(영문명 Woo Jin Hahn)을 2급 살인과 2급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했다고 지난 1일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5월 29일 페더럴웨이 사우스웨스트 캠퍼스 드라이브 소재 글렌파크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이날 오후 한은 911에 전화를 걸어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첫 경찰관은 한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지만, 아이의 얼굴과 겨드랑이 주변에서 크고 작은 멍과 상처를 확인했다.

아이에게 응급조치가 이어졌지만 결국 하버뷰 메디컬센터에서 숨졌다.

킹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지난 9월 1일 사망 원인을 ‘탈수와 다발성 둔기 손상으로 인한 순환기계 붕괴’로 확정하고, 사망의 성격을 ‘살인’으로 판정했다.

지난 5월 당시 한씨에게는 살인 혐의가 적용되지 않았으나 검시관이 사망의 성격을 ‘살인’으로 판정함에 따라 한씨에게는 2급 살인 혐의가 추가됐다.

한씨는 당시 현장에서 “금속컵으로 때렸다”고 자백했으며, 평소에도 컵이나 막대로 딸을 훈육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에 제출된 문서에 따르면, 한은 경찰에 “금속컵이나 막대를 사용해 딸을 훈육했다”고 진술했다. 또 변을 가리지 못한 딸을 벌주기 위해 휴대용 아동용 변기를 문 앞에 세워놓고 양손을 묶어 문걸이에 걸린 철봉에 매달고, 발은 수건으로 변기에 묶은 채 최대 세 시간 동안 방치했다고 털어놨다.

함께 거주하던 여자친구 역시 “한이 과거에도 아이를 때리거나 벽에 밀치고 배를 주먹으로 가격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조사과정에서 한씨는 아이가 음식중독 증세를 보이자 “분풀이로 폭행했고, 화장실 휴대용 변기에 묶어 수시간 방치했다”고 털어놨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한씨의 여자친구는 지난해 4월 이미 법원에 보호명령을 신청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본인의 세 자녀(9세, 8세, 5세)만을 명시했으며, 진술서에는 “한이 아이들을 막대기로 때리려 했고, 내가 말리자 폭언과 협박, 신체 폭행이 이어졌다”고 적었다.

또 과거 그가 자신을 폭행하고 911 신고를 막기 위해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땅에 넘어뜨린 뒤 아이들과 함께 집 안에 가둔 사건도 있었다고 서술했다.

법원은 지난 2024년 4월 19일 임시 보호명령을 발부했으며, 이 명령은 한이 여자친구와 그 자녀들, 그리고 거주지로부터 1,000피트 이내 접근을 금지했다.

그러나 5월 3일 열린 온라인 청문회(한의 생일 당일)에 여자친구가 출석하지 않으면서 보호명령은 효력을 잃고 정식 발부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제도의 보호망이 작동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투표소에 ICE·군대 배치하나 … 민주당 긴장

“美軍, 중동 주둔 축소 검토”…’9·11 중동전략’ 대폭 바뀌나

“카자흐스탄까지 도망갔지만”…한국인 스캠조직 19명 한꺼번에 검거

한국, 텍사스 가스발전소에 220억 달러 투자 … 대미투자 1호

“술집 마담 정치나 하는 장관 후보…李 지지율 폭락할 수도”

내 아이디어, 시장에서 통할까…LA한국교육원 창업부트캠프”

공화당 “게리맨더링으로 다수당 유지” 전략 실패

캐나다, 대미 맞불관세 발효 … 50% 보복 관세

인천-뉴욕 길 넓어졌다 … UA, 인천~뉴어크 매일 운항

무릎 통증, 원인도 다양…앞쪽 아프다면 ‘이 질환’

‘오디세이’ 1000만…역대 35번째, 외화 10번째, 놀런 2번째

BTS LA 공연에 28만2천여 관객 운집 … 최다관객 신기록

황정민 측, 40대女 스토커 벌금에 “선처 없이 법적책임 물을 것”

또 색깔론-이념공세 … 트럼프”극좌·공산당에서 미국 구할 것”

실시간 랭킹

마켓스시 가맹점주 “사장님이라더니 사실상 직원이었다” … 한인 업주 수백여명 보상길 열리나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대형 지진 발생지점 미리 알 수 있다” … 사전포착 기법개발

(2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사건 미스터리 … 의문의 신고·피해자 신원도 베일

“관계 끝내려 하자 ‘넌 등판 못 해'” … ‘감독-선수 성관계’ 파문

이란, 한국에 한글로 ‘경고’…”이란 공격 공모하면 심각한 결과”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 피격 … 국제유가 급등

“병 터지는 것 아니냐”…유리병 김치 발효 영상 500만뷰 갑론을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