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비자] 한인마켓, 유통기한 지난 제품 버젓이 세일 … “괜찮다” 변명에 한인들 “선 넘었다”

“그건 집안 냉털할 때나 쓰는 말”… 세일품목 유통기한 논란 재점화

2025년 11월 10일
0
유통기한 지난 순대. 독자제공

밸리 지역 갤러리아 마켓에서 냉동식품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고, 이를 지적한 고객에게 직원이 “냉동식품은 유통기한이 조금 지나도 괜찮아요”라고 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주말, 한인 미셸 김씨는 남편과 함께 분식 파티를 준비하기 위해 이 마켓을 찾았다. 김씨는 “떡볶이, 김밥, 쫄면, 순대, 어묵을 사려고 했는데, 세일 중이던 순대를 집어 들었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김씨는 “같은 진열대에 유통기한이 제각각인 제품들이 섞여 있었다”며 “그중 유통기한이 남아 있는 걸 골라 샀지만 찜찜했다”고 했다. 그러다 옆에 있던 마켓 직원에게 “이거 유통기한이 지났어요”라고 말하자 돌아온 대답은 황당했다.

직원은 “냉동식품은 유통기한이 조금 지나도 괜찮아요. 먹는 데 지장 없어요”라고 답한 것.

김씨는 “그게 마켓 직원이 할 말이냐”며 “그런 건 가족끼리 냉털할 때나 하는 말이지, 고객한테 할 말은 아니다”고 분노했다.

이 마켓의 세일품목 유통기한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일부 소비자들은 “곰팡이가 핀 식품을 환불받은 적이 있다”는 제보도 하고 있다.

김씨는 “세일품이라는 이유로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품을 파는 건 이해하지만, 이미 지난 제품을 진열하는 건 너무하다”고 지적했다.

마켓 측은 본보의 확인 요청에 “그런 일이 있었나요? 그럴 리가 없는데요”라며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하지만 10일 기자가 현장을 다시 찾았을 때, 문제의 순대는 여전히 진열대에 있었다.

소비자들은 “세일은 이해하지만 기본적인 위생과 관리가 우선”이라며 “한인 마켓들의 식품 유통 관리가 개선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박성철 기자>

“곰팡이 범벅. 유통기한 1년 지난 제품도”, 항의해도 판매…”소비자는 복불복”

관련기사: 곰팡이 범벅. 유통기한 1년 지난 제품도, 항의해도 판매 소비자는 복불복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 … 민주 정원오 확정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원 요구 … 총파업 임박

[석승환의 MLB] ‘레전드’ 앤더슨을 위한 밤 …에인절스, 8-0 대승

트럼프 “22일까지 이란과 합의 안되면 폭탄 투하 재개”

미-이란 2차 협상 2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듯

“이걸 먹으라고?” … 중동 배치 미군 ‘부실 급식’ 의혹

트럼프 “UFO 문서 곧 공개”…미확인 현상 논쟁 확산

미국산 원유 실으러 빈 유조선 ‘대이동’…전후 첫 순수출국 임박

“비행기 무거워 못 뜬다” … 승객 하차 요청 ‘황당’

“관심없다”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합병 제안 거부

할리우드 10대 살해사건 … 가수 D4vd 체포 전말-1년 수사일지 공개

종전 급물살 … 트럼프, “이란이 모든 것에 동의했다”

호르무즈 마침내 열렸다 … 호르무즈 봉쇄 종료 선언

[제이슨 오 건강칼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습관

실시간 랭킹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스파 업주 체포 … 여성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호르무즈 마침내 열렸다 … 호르무즈 봉쇄 종료 선언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시민권도 별 따기 되나?” 승인 54% 급락 … 가족이민 거절 78% 폭증

얼어붙은 LA 주택시장 ‘거래절벽’ … “회복 쉽지 않다”

트레이더조에서 카드결제 고객들, 740만달러 합의금 받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