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우드의 인기 점심 식당과 LA에 있는 Denny’s를 포함한 여러 식당들이 최근 LA 카운티 전역에서 심각한 위생 위반으로 인해 보건 당국에 의해 영업이 중단됐다.
최근 카운티 보건당국의 위생단속이 철저해 지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사고 있는 반면 업주들은 잠깐의 방심으로 영업단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LA 카운티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벌레와 설치류를 포함한 해충 출몰이 폐쇄의 가장 흔한 사유였으며, 그 외에도 하수 유출, 안전하지 않은 음식 보관 온도, 조리 및 위생 구역 관리 문제 등이 자주 적발된 위반 사항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폐쇄는 일시적인 조치로, 업주들이 문제를 시정한 뒤 며칠 내에 재개장이 허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