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태평양계(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차세대 전문인과 커뮤니티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네트워킹 행사가 한인타운 킨스호텔에서 열린다.
LA 한인축제재단(LAKFF)과 LA 한인 상공회의소는 7일 AAPI NextGen VIP Mixe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API 차세대 리더들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멘토십과 리더십 개발의 중요성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차세대 전문인과 기업 관계자, 공직자, 커뮤니티 리더들이 함께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행사는 LA 한인타운 내 킨스호텔에서 열린다.
등록은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되며 본 행사는 오후 6시30분 개막 예정이다.
특별 연사로는 존 리 LA 시의원과 앤디 박 LA 상공회의소 이사회 의장이 참석해 차세대 리더십과 커뮤니티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AAPI 커뮤니티의 다양성과 역량을 기념하고, 미래 세대 리더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