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 측근’ 김용 재구속, 대선자금 1심 징역5년 … “이재명 몰랐나”

민주 경선 당시 수억원대 금품수수 징역 5년 실형…"증거인멸 우려" 법정구속 남욱 징역 8월…"도주우려 낮아" 구속 면해

2023년 11월 30일
0
김용 전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민주당 불법 대선자금 의혹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불법 대선자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6개월여만에 재수감됐다.

자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남욱 변호사는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지만 법정구속은 면했다. 함께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과 정민용 변호사에게는 관여 행위가 인정됐지만 법리상 무죄가 선고됐다.

이번 선고는 ‘대장동 의혹’ 관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근에 대한 법원의 첫 유죄 판결로, 법원은 논란이 일었던 유 전 본부장의 진술에 대해서는 신빙성을 인정했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조병구)는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부원장 등의 선고 공판에서 이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김 전 부원장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벌금 7000만원과 6억7000만원의 추징금을 명령했다.

아울러 “피고인 김용은 위증과 허위자료 제출 등 의심되는 상황이 있어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법정구속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구속기소 된 김 전 부원장은 지난 5월 보석 신청이 인용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왔으나 6개월여만에 다시 구속됐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위법하고 부당한 업무를 견제해야 하는 지방의회 의원 김용과 성남도개공 실세 유동규가 민간업자 사이에서 장기간 인허가를 매개로 유착해 나가는 과정에 형성된 부패범죄”라며 “사회의 신뢰를 현저히 훼손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간업자의 관여로 비정상적인 정치 개입을 통해 공사가 설립됐고 이후 특정 민간업자의 이권 개입을 위한 통로가 됐다”며 “이 같은 뿌리 깊은 유착형태는 지방행정의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법원은 남 변호사에 대해서는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그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실과 관련해 자백 후 수사에 협조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는 낮다고 보고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유 전 본부장과 정민용 변호사에 대해서는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수수자와 기부자를 구분하지 않고 기부자 측의 공범인 두 사람을 공동정범으로 볼 경우 처벌범위가 지나치게 확대될 우려가 있는 점을 감안했다고 재판부는 밝혔다.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김 전 부원장은 2021년 4~8월 대장동 민간사업자인 남 변호사로부터 대선 자금 명목으로 8억4700만원을 부정한 방법으로 건네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유 전 본부장과 정 변호사는 돈이 전달되는 과정에 남 변호사와 공모한 혐의로 각각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다.

또 김 전 부원장은 2010년 7월~2014년 6월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성남도개공 설립과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편의를 제공하는 등의 대가로 유 전 본부장으로부터 4회에 걸쳐 1억9000여만원을 수수해 뇌물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남욱 변호사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민주당 불법 대선자금 의혹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재판부는 김 전 부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과 관련해서는 검찰 주장과 동일하게 6억원 상당에 대해서만 유죄로 인정했다. 해당 금원에 대해 유 전 본부장 등의 증언이 대부분 일치하는 만큼 신빙성을 갖췄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에게 실제 전달되지 않은 2억4700만원에 대해서는 수수 행위가 실제하지 않은 만큼 무죄로 판단했다.

뇌물 혐의와 관련해서는 1억9000만원 가운데 7000만원에 대해서만 유죄로 인정했다.

이 돈은 유 전 본부장이 2013년 4월께 남 변호사로부터 돈이 담긴 쇼핑백을 받아 김 전 부원장에게 전달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재판부는 이에 대한 유 전 본부장 등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자연스럽다는 점을 판단 근거로 들었다.

재판부가 김 전 부원장의 혐의에 적용된 대부분 금액을 유죄로 판단한 것은 이 과정을 구체적으로 진술한 유 전 본부장의 진술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 이날 재판부는 수사와 재판에 이르기까지 번복된 유 전 본부장의 진술에 대해 일괄적으로 신빙성을 부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놨다.

김 전 부원장 측이 지적한 검찰과 유 전 본부장 간 일부 면담의 경우 절차상 하자가 없으며, 잦은 면담으로 진술이 왜곡됐다는 주장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환기를 위해 수차례 가진 면담에 대해 신빙성을 전체적으로 배척하긴 어렵다는 게 재판부 판단이다.

재판부는 “유동규의 심경 변화 경위에 의심 가는 사정이 보이지는 않지만, 당시 추가 조사를 받고 있었고 선처를 기대하며 수사기관의 의도에 부합하게 사실과 다른 진술을 할 만한 동기 및 추가 구속 등을 이탈하기 위한 의도가 진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판례에 비춰 유동규 진술의 신빙성은 일괄 배척하는 것이 아닌 개별 진술의 합리성, 객관적 상당성 등을 보아 구체적, 개별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부연했다.

선고 직후 김 전 부원장 측은 반발하며 항소를 예고했다. 변호인은 “(불법 정치자금을) 전혀 받은 사실이 없는데도 이렇게 선고가 난 것을 납득할 수 없다. 항소심에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고는 ‘대장동 의혹’ 관련 이 대표 측근에 대한 첫 유죄 판결로, 법원이 유 전 본부장의 진술에 신빙성을 부여하면서 현재 심리 중인 대장동 재판에서 이 대표에게 불리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유 전 본부장은 현재 대장동 본류 재판의 공동피고인이며 이 대표의 백현동 개발사업 의혹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과 지금 협상중…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없다”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미군 무인기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