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진중권 “한동훈과 만나 전대 불출마 권유했다”

진중권, 한동훈과 식사자리서 나온 발언 소개 진 "전대 안 나가는게 좋겠다 했지만 대답 명확치 않아"

2024년 07월 10일
0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9일 오후 서울 금천구 즐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시그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공개면접에서 면접관으로 참석하고 있다. 2021.09.09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10일 한동훈 당대표 후보의 좌파 자문그룹설과 관련해 “한 위원장은 ‘좌파 조언그룹’에 전혀 휘둘리지 않고 그냥 제 길을 갔다”고 주장했다.

진 교수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좌파 조언그룹의 실체’라는 제목의 글에서 한 후보와 만나 식사를 하는 도중에 전당대회에 나간다는 보도가 있어 ‘안 나가는게 좋겠죠’라고 물은게 유일한 조언이라는 취지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텔레그램 문자 기록을 보니 한동훈 장관한테 명절 인사와 함께 밥 한번 먹자는 문자가 온 게 작년 9월30일. 김경율 회계사랑 날짜 잡아 연락드리겠다고 답한 게 10월 1일”이라고 적었다.

이어 “김 회계사에 따르면 진중권 교수는 문자 보낸 후 답장이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36시간이라 함. 나도 몰랐는데 확인해 보니까 그 말이 맞음. 주로 메신저를 사용하기에 카톡, 텔레그램 확인을 자꾸 잊어버림”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그후 한 장관이 비대위원장이 되는 바람에 이 약속은 유야무야 됐다”며 “한 위원장으로부터 다시 문자가 온 건 그로부터 무려 6개월 후인 올 4월 11일. ‘내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식사 약속 잡자는 내용, ‘예’라고 짧게 대답한 게 그 이틀 후인 4월 13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만나서 식사하는 도중에 ‘전대에 나가신다는 보도가 있던데, 안 나가는 게 좋겠죠’라고 물었는데, 대답이 명확하지 않아 출마결심을 굳힌 것으로 판단. 방송에서 ‘나가려 하는 것 같다’고 발언(했다)”며 “나와 김회계사 모두 안 나가는 게 좋다는 입장(이었다). ‘조언그룹’ 운운하는데 이게 우리가 한 유일한 조언(?)”이라고 했다.

그는 “결론. 우리가 ‘좌파’이고, ‘그룹’이고, 이게 ‘조언’이라면, 한 위원장은 ‘좌파 조언그룹’에 전혀 휘둘리지 않고 그냥 제 길을 감”이라고 주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