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한국 6살 미만 절반이 ‘Hagwon'”… 영국인들 경악

2025년 03월 17일
0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 영유아 대상 수강안내문이 놓여 있다.

‘4세 고시’. ‘7세 고시’라는 말까지 등장한 한국 영유아 사교육의 과열 실태에 대해 외신이 조명했다.

16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한국의 학문적 경쟁이 6세 미만의 절반을 입시 학원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영유아 사교육 시장 실태를 보도했다.

FT는 한국의 6세 미만 영유아 중 절반에 가까운 47.6%가 사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는 한국 교육 당국의 최근 통계를 인용해 높은 사교육비 부담이 심각한 한국의 저출산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짚었다.

FT는 한국의 ‘학원(hagwon)’은 영어·수학·과학·글쓰기 등의 과목에 대한 수업을 제공하는 기관이라고 소개하면서 “한국의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최고의 대학과 몇 안 되는 대기업에서의 고소득 일자리를 위한 강도 높은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학원에 의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번에 공개된 통계는 이러한 사교육 광풍이 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영유아에게까지 내려오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최근 한국에선 명문대 입시 준비를 넘어 영유아 학부모 사이 영어유치원 레벨 테스트를 준비하는, 이른바 ‘4세 고시’, ‘7세 고시’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영유아 사교육 시장이 커지고 있다.

FT는 “사교육비 부담 증가는 젊은 층이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되면서 전 세계 최저 수준인 한국의 출산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한국의 부모들도 이러한 사교육 부담에 대한 불만이 크지만 동시에 자신의 자녀가 뒤떨어지는 것은 두려워 사교육을 택한다”고 덧붙였다.

“초5가 고2 공부” … 초등의대반, 전국 확산

 

한편, 지난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4 유아 사교육비 시험조사’ 결과에 따르면, 6세 미만 미취학 아동의 1인당 사교육비는 33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른바 ‘영어유치원’으로 불리는 영어학원 유치부의 경우 월평균 비용이 154만5000원에 달했다.

소득 규모별 사교육비 격차는 최대 7배에 달했다.

관련기사 [해외시각] 수능시험이 고소득·사회적 지위 약속

관련기사 초5가 고2 공부 … 초등의대반, 전국 확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샌디마스 주택가에 대형 마운틴 라이언 출몰… 당국 긴급 대응, 주민 접근 자제 당부

산타바바라 동물원 사랑받던 레서판다 루비 사망… 갓 태어난 새끼 2마리 잃은 지 수주 만

글렌데일 프리스쿨에 차량 돌진… 어린이 8명 경상

고먼 인근 리지 산불 1,000에이커로 확산… 5번 프리웨이 양방향 전면 폐쇄

세금 지원받는 남가주 비영리단체 CEO, 2년간 160만 달러 이상 받아… 미사용 휴가수당만 수십만 달러

몸은 다저스에 있는데 마음은…스쿠벌 “디트로이트로 돌아가고파”

사상 첫 LA 재즈 페스티벌 돌연 취소… 허가·행사 준비 문제로 일정 변경

미 고용시장 급랭 … 7월 일자리 2만3천개 감소 ‘예상 밖 쇼크’

사우스 LA 하이드파크서 지역사회 활동가 대낮 총격 사망… 용의자 도주

지난해 LA 도심 반 ICE 시위 대응에 1,700만 달러 이상 지출… LAPD, 대규모 시위 대비 강화 필요

LA 카운티 일부 해변에 수질 경보… 세균 수치 기준 초과, 입수 자제 당부

트럼프, “유권자들 내가 아닌 공화당에 화난 것”

JP모건 다이먼 “신용융자 역사상 최고”…숨은 레버리지 경고

“우리 심판 이름 나왔다”… 심판 성 접대 논란에 日 축구계 발칵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트럼프, 한인 주지사 후보 홍 프란체스카 정조준 … “미치광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