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보)대법원, “이재명 허위사실 공표 맞다 … 2심 잘못 판단” … 선거법 유죄 취지 파기환송

2025년 04월 30일
0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들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 선고를 준비하고 있다. 2025.05.01. photo@newsis.com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 받았다. 이로써 이 대표는 서울고등법원에서 다시 재판을 받아야 하며, 대법원의 판단에 따라 유죄 판결이 내려질 가능성이 커졌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1일, 이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재판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맡았다.

핵심 쟁점은 ‘김문기 골프’와 ‘백현동 협박’ 관련 발언이었다. 대법원은 이 대표가 2021년 12월 방송에서 “고(故)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처장을 몰랐다”는 발언과, 국정감사에서 “국토부가 백현동 용도변경을 두고 협박했다”고 주장한 내용이 모두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이 대표의 발언은 공직선거법 제250조 1항에 명시된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며, 2심 법원이 해당 법리를 오해했다”고 지적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지만, 항소심에서는 “해당 발언은 인식 또는 의견 표명에 불과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대법원 판단으로 2심 판결은 무효가 되었고, 서울고법은 대법원 판단을 근거로 다시 심리하게 된다. 추가 양형 심리를 통해 새로운 형량이 결정될 전망이다.

이번 대법원 결정은 지난 3월 28일 상고심 사건을 접수한 지 34일 만에 내려진 것으로, 유력 대권주자의 피선거권이 걸린 중대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인 신속 심리가 이뤄졌다.

이 대표는 방송 및 국감 등 공개석상에서 “김문기를 몰랐다”는 발언을 했지만, 성남시장 재직 당시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이 언론 등을 통해 제기되며 논란이 됐다. 또한 백현동 용도변경을 둘러싸고는 “국토부가 협박했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대법원은 판단했다.

이로써 이 대표는 다시금 법적 위기에 놓이게 됐다. 유죄 확정 시 피선거권을 상실할 가능성도 있어 향후 정치적 진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드디어 하나로”…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법인 12월 출범 확정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 21일 전면 파업 현실화

“LA 숨은 스타를 찾아라”… ‘Ktown Crown’ 16일 최종 오디션

김재섭 “민주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거절에 시민·경찰폭행”주장

올트먼 “머스크, 지분 90% 요구, 등골 오싹”…오픈AI 재판 첫 증언

무력화됐다던 이란군, 미사일 비축분 70% 남아있어

한인 대학원생, 기숙사 샤워실 몰카 … 자퇴에 기소까지

게임스톱, 이베이에 퇴짜 맞았다 … “신뢰도·매력도 모두 부족”

항소법원, ‘트럼프 10% 관세 위법’ 판결 효력 정지

‘쐐기 2루타’ 이정후, ‘침묵’ 김혜성에 또 판정승…오타니, 53타석 만에 홈런

LA시 절도범 검거 선풍, 100명 무더기 체포 … 남미조직범죄 수사확대

남가주 워터파크 시즌 개막 … 초대형 슬라이드·파도풀 줄줄이 오픈

전기자전거 안전공포 확산 … 또 사고 12살 소년 중태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단독] 한인 물리치료사, 앰트랙 직원 의료보험 상대 초대형 사기 가담 … 공범 19명 기소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오바마가 사랑한 햄버거도 못 버텼다… 인앤아웃과 경쟁서 밀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