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장동혁 각오하라”…한동훈 지지자들 집회

한동훈 불참…김종혁 전 최고위원, 조갑제 등 참석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국힘 당권 장악, 청소해야"

2026년 01월 31일
0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열린 한동훈 제명 규탄집회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1.31. photo@newsis.com

국민의힘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후 첫 번째 주말인 31일 서울 여의도에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이 모여 ‘부당징계’라며 당 지도부를 규탄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주말과 마찬가지로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진짜보수 한동훈 우리가 지킨다’, ‘부당징계 자행한 장동혁은 각오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한동훈을 연호했다. 한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 친한계 인사뿐만 아니라 보수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등도 참석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연단에서 “장동혁 대표와 8명의 최고위원이 한 전 대표 제명을 확정한 날 우리가 사랑했던 정당 국민의힘은 죽었다. 반헌법적인 윤어게인당으로 복귀하면서 스스로 사망 선고를 내린 것”이라고 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장동혁은 윤어게인 세력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라며 “우리가 몰아내야 할 것은 장동혁뿐 아니라 (당을) 늪으로 끌고가는 윤어게인이라는 이름의 유령, 이 유령과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이 장동혁을 만들고, 국민의힘 당권을 장악했다”라며 “당명을 개정한다고 하는데 ‘국민의적 부정선거당’이 딱 맞다”고 했다. 그는 “음모론 팔아서 먹고사는, 작당해서 당권잡고 공천받아 (선거) 나오겠다는 사람들 다 청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석열 3년 동안 보수 지식인들이 윤석열의 팬클럽이 되고 진영논리에 빠져 그를 괴물로 만들었다”라며 “보수 지식인들이 윤석열과 손 잡고 뛰어내렸다”고 덧붙였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한컷’을 통해 집회 참석자들이 올린 글에 ‘고맙습니다’, ‘좋은 정치 함께하겠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들의 목소리도 겸허하게 경청한다. 다만 대다수 당원은 당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이 과거에 매몰되기 보다 단일대오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로 나가는 것이 대다수 당원이 바라는 모습”이라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