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실업수당 사기범 ‘해고’ EDD 직원이었다…데빗카드만 197개

EDD 전 직원이 실업수당 사기..데빗카드 197개 부정발급

2022년 02월 05일
0
EDD 홈페이지

400만달러가 넘는 실업수당을 사기 청구로 받아낸 EDD 전 직원에게 5년형이 선고됐다.

5일 KTLA는 EDD 전 직원이 약 200건에 가까운 사기성 실업수당 청구를 해 429만달러를 받아낸 혐의로 63개월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가브리엘라 예레나스(44, 일명 마리아 산도발)은  4일 63개월형과 함께 부당 지급받은 실업수당 429만 8,093달러를 반환하라고 판결했다.

예레나스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확대된 실업수당 수혜 자격을 악용해 지난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자영업자로 신분을 속여 거액을 부당 지급받았다.

그녀는 이전에 세무 대리인으로 일하면서 사기 청구를 제출하는 데 사용한 이름, 사회 보장 번호 및 기타 식별 정보를 얻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청구인이 실제로 다른 곳에 살았지만 EDD가 관리하는 실업 보험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는 캘리포니아 거주자라고 일부 신청서에서 거짓으로 청구했다.

또,  급여 금액을 부풀리기 위해 소득액을 부풀렸고, 하루에 12개 이상 사기성 EDD 청구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EDD는 그녀의 사기 청구에 Bank of America 데빗카드를 그녀의 거주지, 남편의 사업장 , 어머니의 아파트, 친구들의 주소로 우편 발송했다.

예레나스가 부정발급 받은 실업수당 직불 카드는 무려 197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예레나스에게서 62만달러의 현금을 몰수했다.

예레나스는 EDD에서 장애인보험 프로그램 담당자로 일하다 장애혜택을 부당하게 승인하고 지불한 사실이 발각돼 2002년 3월 해고됐으며 이로인해 연방 교도소에서 37개월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박재범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 … 민주 정원오 확정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원 요구 … 총파업 임박

[석승환의 MLB] ‘레전드’ 앤더슨을 위한 밤 …에인절스, 8-0 대승

트럼프 “22일까지 이란과 합의 안되면 폭탄 투하 재개”

미-이란 2차 협상 2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듯

“이걸 먹으라고?” … 중동 배치 미군 ‘부실 급식’ 의혹

트럼프 “UFO 문서 곧 공개”…미확인 현상 논쟁 확산

미국산 원유 실으러 빈 유조선 ‘대이동’…전후 첫 순수출국 임박

“비행기 무거워 못 뜬다” … 승객 하차 요청 ‘황당’

“관심없다”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합병 제안 거부

할리우드 10대 살해사건 … 가수 D4vd 체포 전말-1년 수사일지 공개

종전 급물살 … 트럼프, “이란이 모든 것에 동의했다”

호르무즈 마침내 열렸다 … 호르무즈 봉쇄 종료 선언

[제이슨 오 건강칼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습관

실시간 랭킹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스파 업주 체포 … 여성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트레이더조에서 카드결제 고객들, 740만달러 합의금 받는다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비행기 무거워 못 뜬다” … 승객 하차 요청 ‘황당’

70대 한인 노인 홍대우씨, 버뱅크서 실종 2개월 째

“이걸 먹으라고?” … 중동 배치 미군 ‘부실 급식’ 의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