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시 세입자 보호.. 내년 2월 모두 종료

2022년 10월 04일
0
LA 시의회가 세입자보호정책 종료에 대해 투표를 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LA시의회

LA시가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기간동안 시행해왔던 세입자보호정책을 종료한다.

LA 시의회는 4일 표결을 통해 12:0 만장일치로 세입자퇴거 유예 조치를 2023년 1월 31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퇴거유예조치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기간동안 수입 등 경제적 타격을 입어 렌트비 등을 지급할 수 없는 세입자들을 강제퇴거로 부터 보호한다는 내용으로 많은 세입자들은 보호를 받았던 동시에 많은 건물주들은 수입에 큰 타격을 받은 바 있다.

해당 조치가 만료됨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기간이었던 지난 2020년 3월부터 렌트비가 연체된 세입자들은 연체된 렌트비를 완납해야 한다.

세입자 퇴거 금지조치는 렌트비를 탕감해 주는 정책이 아니라 유예해주는 조치이기 때문에 보호정책이 만료됨에 따라 밀렸던 렌트비를 지불해야 한다.

2020년 3월부터 2021년 9월 사이에 밀린 렌트비는 2023년 8월 1일까지 완납해야 하며, 2021년 10월부터 그 이후까지(2023년 1월) 연체된 렌트비는 2024년 2월 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한편 이날 시청 앞에는 세입자 보호정책이 종료되면 많은 주민들이 거리로 내몰릴 수 있다며 주거시설 보장을 해야 한다며 시위가 펼쳐졌다. 시위대는 세입자 보호정책을 주민 영구 보호정책 등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반대로 건물주들은 밀린 렌트비를 받기 위해서 청구서를 보내고, 또 미납할 경우 추가 고지서를 보내고 벌금을 보내는 등 마찰이 불보듯 뻔하다며 보다 구체적인 법적인 조치를 마련해 주기를 바라기도 했다.

받으려는 자와, 내지못하는 자들간의 법적 다툼이 내년 초 부터 상당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신임 LA총영사에 정강 주에티오피아대사 임명

한인타운서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항공유 30% 내렸는데 항공티켓 가격 왜 안내리나?

내년 경기침체 온다?…억만장자가 기술주 피하는 이유

“미국인들 지갑 닫는다”…골드만삭스 ‘섬뜩한 전망’

살인미수 전력 한인 남성 한국 추방…미시시피서 ICE 체포

미 30년물 국채금리 5.31% …19년 만에 최고치

‘초대형 IPO’ 앞둔 엔트로픽, 연환산 매출 650억 달러…1년새 700%

차량 100여대 도로 점거한 사이 … 떼강도 50명 마켓 초토화

남가주 전역서 구리 절도 급속 확산 … 통신·대중교통·공공시설까지 노린다

웨스트 할리웃 한복판 ‘돼지 대소동’…골목 질주하며 추격전

레이커스 매각에 새 변수…버스 가문, 잔여 지분 모두 매각 결정

캘리포니아 ICE 단속서 한인 등 아시안 체포 1년 새 1,109% 폭증

LA시장 여론조사 충격적 조작 사태 일파만파… “배스 12%P 앞선다” 전부 가짜였다

실시간 랭킹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쓰레기통마저..LA, 어쩌다 이지경 ” …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출근길 버스 타려던 염소 두마리, 결국… “

“낙태하라”는 부부 vs 거부한 대리모…LA서 아기 두고 법적 공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