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샌버나디노 눈사태 3명 사망.. 구호작업 진행중

2023년 03월 07일
0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이 눈밭을 걸어 눈사태로 갇혀 있는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있다. 눈이 쌓여 현관이 막혀 창문을 통해 구호품을 전달하고 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

이번 겨울 폭풍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인 샌 버나디노 카운티 산간지역에서 3명이 사망했다고 카운티 수퍼바이저가 밝혔다.

샌 버나디노 카운티 3지구의 던 로우(Dawn Rowe) 수퍼바이저는 사망자 3명중 한 명은 호스피스 치료를 받던 중이었고, 한 명은 심장마비, 다른 한명은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이었다고 밝혔다.

로우 수퍼바이저는 눈 속에 사망자가 있다는 보고는 없으며, 현재까지 눈 폭풍으로 인한 사망자 보고는 3명이 전부라고 밝혔다.

현재 샌 버나디노 산악지역에서는 구호활동을 돕기위한 자원봉사자와 주 방위군 둥이 투입돼 눈을 치워 길을 만들고, 고립됐던 주민들을 구조하거나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의 작업을 진행중이다.

지역에서 구호활동을 벌이는 단체 중 한 자원봉사자인 리사 그릭스(Lisa Griggs)는 는 한 집에서 사망자를 발견했다고 카운티 셰리프국에 신고했는데 이 사망자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릭스는 “현재 이 산악지역에서 주민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데 시한폭탄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신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숫자는 집계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릭스는 “현재 접근이 가능한 집부터 시작해 그 옆으로 또 그 옆집으로 구호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처음 우려했던 것 보다 피해가 훨씬 더 심각하다”고 말하고, “사람들을 창문으로 꺼내기 시작하면서 우려는 더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우 수퍼바이저는 “일단 도로를 뚫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고, 집에 갇힌 사람들에게 구호물품, 특히 식료품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산악 지역의 모든 집들을 확인하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여전히 추운 날씨가 이어져 자연적으로 눈이 녹아 내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며, 오는 주말에 또 이 지역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구조대들이 그 전에 더 많은 집들을 방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주민 추방 위해 성폭력 활용

전쟁도 이겨낸 코스피…6380선 넘기며 ‘사상 최고치’

민주당 또 ‘돈 봉투’ 의혹

“미·이란 2차 종전협상 가시화…모즈타바 승인” .. 밴스, 파키스탄행

노동장관 사임 … 트럼프 2기 세 번째 여성장관 이탈

“주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의료서비스” … 이웃케어클리닉 40주년 갈라

MAGA, 선거자금 3억 5천만달러 모금 … 현직 대통령 최고액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AI 실업문제 해결 열쇠는 보편적 고소득 지급”

‘항공유 쇼크’…여름 휴가철 ‘운항 대란’ 현실화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포유류도 처음엔 알 낳았다”…2억5000만년 전 화석의 비밀

청와대 앞에 모인 문화예술계 …서승만-황교익 임명 규탄

DACA 추방 공포 확산 … 270명 구금·174명 추방

실시간 랭킹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단독·2보] ‘쥐·바퀴벌레 위생 논란’, 처음 아니었다 … 작년에도 유사적발

K팝 걸그룹 아이들, LA 등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 … 팬들 혼선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어두운 산책로 노렸다” … 실버레이크 저수지 성추행 잇따라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