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대기업 부사장인데” … 여성들 속여 200만 달러 가로 채

2025년 07월 25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위티어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Tinder, Hinge, Bumble과 같은 데이팅 앱을 이용해 피해자들로부터 200만 달러 이상을 사기 친 혐의로 연방 당국에 체포됐다.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얼 로이드(39)는 24일 산타애나에서 14건의 기소 내용에 대한 심리를 앞두고 체포됐으며, 이에 따라 13건의 전신 사기 혐의와 1건의 사기로 얻은 자산을 이용한 금전 거래 혐의로 기소됐다.

7월 2일 연방 대배심이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로이드는 2021년 4월부터 2024년 2월 사이 데이팅 플랫폼에서 연애 관계를 구축한 뒤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자신이 재정적으로 성공한 사업가이며, 수익성 높은 투자 기회에 대한 내부 정보를 갖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로이드는 다수의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켰으며, 오랜 기간 금융 매니저로 일했고, 마리화나 기업인 ‘플래닛 13 홀딩스’의 부사장이었으며, ‘랜드마크 어소시에이츠’라는 투자 회사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당국은 이 모든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로이드는 이런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피해자들로 하여금 자신에게 투자금을 보내도록 유도했다. 그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수익률 일정표까지 조작하여 피해자들의 신뢰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들은 그에게 전신 송금, 캐시앱, 젤, 현금 등을 통해 돈을 보냈으며, 로이드는 이를 투자에 사용하지 않고 개인적인 소비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일도]”나 의사인데”…’로맨스 스캠’에 피해 속출

한 예로, 로이드는 2023년 5월에는 한 피해자로부터 받은 4만 달러를 미션비에호의 렉서스 딜러십에 수표로 지불한 사실이 적발됐다.

수사 당국은 로이드가 총 200만 달러 이상의 금액을 피해자들로부터 가로챈 것으로 보고 있다.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로이드는 전신 사기 혐의 1건당 최대 20년형, 자금 세탁 혐의로는 최대 10년형까지 연방 교도소에 수감될 수 있다.

이 사건은 현재 연방수사국(FBI)이 수사 중이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75세 할머니, 로맨스 스캠에 집까지 팔아

관련기사 [이런 일도]나 의사인데 로맨스 스캠에 피해 속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편한 이력삭제?… 새 초상화엔 탄핵소추 기록 빠져

‘단식 엿새째’ 장동혁 “쓰러질 때까지 할 것”

미 가톨릭 세 추기경 한 목소리 “트럼프 외교 정책, 도덕성 잃었다”공동성명

우민호 “정우성 연기 혹평에 고민”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법무부, 총기 규제 완화 검토…총기 옹호론자들 지지 강화 목적

뉴섬 주지사, “트럼프 협박에 유럽인들 들고일어나야”

폭설에 고속도로서 100대 연쇄추돌…아수라장(영상)

‘유럽 때리기’ 부메랑… 미 AI 투자·증시·공급망 ‘전방위 위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준비된 장비가 생명 구했다”… 계곡 고립 등산객 2명 극적구조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나온다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갈 곳 없는 90세 한인 노인 … “돈 낼 테니 살게만 해달라” 호소

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 병합 암시사진 게시

LA 마틴루터킹 퍼레이드 유혈사태 …흉기난동, 아수라장

시위대 몰려 간 교회 … 담임목사가 ICE 요원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