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100년 전통 필립 레스토랑 … “톱밥 사라진다”

보험·책임 문제 압박…“전통보다 안전 선택”

2026년 03월 25일
0

필립더오리지널 레스토랑[위키피디아]
LA 다운타운에서 100년 넘게 운영돼 온 전통 레스토랑 ‘필립 더 오리지널(Philippe “The Original”)이 상징적인 변화를 공식 발표했다.

노스 알라메다 스트리트에 위치한 이 식당은 1908년 개업 이후 유지해 온 바닥 톱밥(sawdust)을 전면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필립 측은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보험사와의 논의 끝에 최신 안전 기준과 책임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톱밥 제거를 요구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결정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것이 아니며, 이 전통이 지닌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식당의 톱밥 바닥은 단순한 인테리어가 아니라, 초창기 육즙과 음식물, 먼지를 흡수하기 위한 실용적 장치에서 시작돼 이후 필립만의 상징적인 문화 요소로 자리 잡아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미끄럼 사고 및 위생 문제에 대한 책임 리스크가 커지면서, 보험사 측이 구조적 변경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필립 더 오리지널(Philippe “The Original”)

필립 측은 “전통을 지키는 것과 고객 및 직원의 안전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했다”며 “충돌이 발생할 경우, 신중하지만 필요한 변화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한 “바닥은 바뀌지만 음식의 품질, 전통에 대한 존중,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은 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는 LA 대표 음식 문화의 상징이던 공간이 시대 변화에 맞춰 변모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경영진은 특히 최근 경쟁 레스토랑의 폐점 소식과 맞물려 커진 우려를 의식한 듯, “가까운 시일 내 폐점 계획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제작자가 호날두 팬?”…26m 메시 동상 ‘민망하다’ 반응 속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스위프트 결혼식, 독립기념일에 맨해튼에서”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세네갈에도 밀렸다…조 3위 경쟁서 7위 추락

실시간 랭킹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