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올림픽 앞둔 LAPD, 경찰학교 운영 중단 검토

2028년 약 7개월간 신임 경찰 교육 중단 방안 논의…인력난 심화 우려 속 "올림픽 위한 불가피한 희생" 논란

2026년 07월 09일
0
폴리스 아카데미. LAPD

LA 경찰국(LAPD)이 2028년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에 맞춰 수백 명의 경찰관을 현장에 배치하기 위해 경찰학교 운영을 일부 기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익명을 조건으로 LA 타임스와 인터뷰한 여러 경찰국 관계자들은 이 제안이 지난주 고위 간부 회의에서 논의됐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2028년 1월 신임 경찰관 교육 과정 졸업 후 약 7개월 동안 경찰학교 운영을 중단하고, 이 기간 동안 훈련 부서 소속 경찰관 300명 이상을 올림픽 기간 현장 근무로 임시 재배치한다는 것이다.

이 제안은 경찰국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관계자들은 경찰학교 교육을 중단하면 수년간 인력 충원에 어려움을 겪어온 LAPD가 인력을 다시 확대하려는 노력이 더 지연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LAPD는 일반적으로 매년 13개 신임 경찰관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이 계획이 시행될 경우 절반 이상의 교육 과정이 취소될 수 있다.

LAPD는 LA 타임스의 인터뷰 요청에 응할 공식 관계자를 지정하지 않고 대신 짧은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올림픽은 2년 앞으로 다가왔다. LAPD는 언제나 그랬듯 LA 시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킬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는 기억에 남을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LAPD 신임 경찰관 교육 과정의 규모는 LA 시의 연간 예산에 따라 결정된다. 지난 5월 LA 시의회는 2026~27 회계연도에 대한 150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을 승인했으며, 이 예산안에는 캐런 배스 시장이 추진해온 경찰관 510명 채용 계획이 포함됐다. 그러나 이는 예상되는 사직과 퇴직 인원을 보충하는 데 필요한 수준에 불과하다. LAPD는 2027년 6월 기준 경찰관 수가 약 8,555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2020년 약 1만 명에서 줄어든 규모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이 제안은 경찰학교 운영 중단 기간 동안 발생할 인력 감소를 보완하기 위해 올림픽 전후 신임 경찰관 교육 과정의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포함하고 있다.

LAPD 폴리스 아카데미 졸업식. LAPD

LA 시의회 의원 팀 맥오스커는 LA 타임스에 지속적인 경찰관 채용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다면서도, 훈련 담당 경찰관들을 현장으로 복귀시키는 것은 “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해 필요한 희생”이라고 말했다.

올림픽 기간 경찰 경비 비용을 시가 어떻게 마련할지는 여전히 대부분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달 말 LA 시 관계자들은 올림픽 조직위원회 LA28과 잠정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 합의에는 교통 통제와 쓰레기 수거를 포함해 수억 달러에 이를 수 있는 공공 서비스 비용을 LA 시가 보전받기 위한 절차가 담겼다.

보안 수준이 높은 경기장의 경비 비용은 올림픽을 위해 배정된 10억 달러 규모의 연방 지원금으로 충당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일부 선출직 공무원들은 해당 자금이 실제로 확보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연방 정부의 지원금이 부족할 경우 LA 시는 LA28이 관리하는 2억7천만 달러 규모의 예비 비상 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LAPD 수장 짐 맥도넬 국장은 수개월 동안 시가 올림픽 경기장 보안과 올림픽 개막일인 7월 14일부터 패럴림픽 종료까지 이어지는 66일 동안의 일반 치안 업무를 모두 수행하려면 더 많은 경찰관을 채용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공공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경고해 왔다.

캘리포니아 전역의 법 집행 기관 소속 수천 명의 경찰관들도 올림픽 운영 지원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주 의회에서 검토 중인 법안은 다른 주 소속 경찰관 수백 명도 지원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이 법안은 캘리포니아 최대 법 집행기관 노동 단체인 캘리포니아 평화 경찰관 연구협회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다. 이 단체는 주 전체 훈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외부 주 경찰관들을 투입하는 것은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게임 끝났다” vs “내가 과반”…鄭·金 박빙 전대 서로 우위 주장

“육사 탓에 쿠데타?…尹 졸업한 서울대도 없애야 하나”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머스크 “메모리 생산 20% 늘 때 수요 200% 증가” … 반도체 매출 1조달러 눈 앞

엔비디아, ‘알파마요’ 빗장 풀었다…현대차, 자율주행 속도내나

IMF “원화 실질가치 7.5% 저평가…해외 주식투자 영향”

SSI 수급자 40만 명 ‘월 최대 331달러 삭감’ 위기…10만 명은 수급자격 상실

美, 엔화 방어하며 원화도 소환…韓 환율 안정 ‘우군’ 되나

[사건] 30대 한인 남성 아동 성착취물 유포 혐의로 체포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워싱턴주 동시다발 산불 통제불능 상태 … 이재민 수십만명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LAFC는 승부차기 끝 과달라하라 격파

할라피뇨 살모넬라 집단 감염 전국 27개 주 급속 확산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미셸 스틸 남편, 대사 외교일정에 왜 따라갔나 … “매우 이례적”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워싱턴주 동시다발 산불 통제불능 상태 … 이재민 수십만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