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로나 확진 급감?, ‘착시 현상’..일부 오보

입원자는 눈에 띠게 감소.."희망적"

2021년 01월 21일
0
Jim Beaver@jumblejim 트위터. 다저 스테디움 백신접종 현장

LA 카운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감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20일 하루 신규 확진자수는 6492명, 그 전날인 19일에는 7902명으로 일주일 전과 비교해 50%가 줄어든 수치를 발표했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가 1만 5천명 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다

반가운 소식으로 일제히 확진자 숫자가 크게 줄었다고 보도한 매체도 있지만 잘못된 해석이다.

LA에서 가장 큰 규모의 코로나19 테스트 장소였던 LA 다저스 구장이 백신 접종 장소로 바뀌면서 숫자는 크게 줄었다.

다저스 구장에서 매일 평균 6천명 이상의 주민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었던 것을 감안하면 그 만큼의 숫자가 빠진 것이다.

Jim Beaver@jumblejim 트위터. 백신접종 카드

백신으로 관심이 집중되면서 검사보다는 백신을 맞겠다는 사람이 늘어난 것도 확진자 수가 크게 줄어든 이유 중 하나이다.

타운내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는 한인 황씨는(72) “아파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간다는 사람들이 단체로 모여 가자고 했었는데 그 얘기는 쏙 들어갔다”며 “이제 백신을 맞아야 한다며 예약을 어떻게 하는지 더 궁금해 하고 있다. 검사는 안하고 백신을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검사 횟수가 급격히 줄면서 하루 확진자 수도 함께 떨어졌다고 해석해야 한다.

하지만, 희망을 보게 하는 수치도 있다. 입원환자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다.

입원환가가 8~9천명 수준에서 7천명대 초반으로 줄어들었고 중환자 숫자도 줄었다.

하지만 사망자 숫자는 증가했다. 일일 평균 100명대 후반에서 20일 26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수철 기자>

관련기사 65세 이상 예약 사이트개설..20일부터 백신 접종 

 

https://www.youtube.com/watch?v=-EIPxTn–1I&t=5s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