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앤자보레고 데저트 ‘슈퍼 블룸’ , 올해 볼 수 있을까?

2021년 03월 09일
0
언스플래시

올봄 앤자-보레고에서는 ‘수퍼 블룸’을 보기 힘들 전망이다. 하지만 늦봄에 야생화들이 앞다투어 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LA타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비가 오지않은 올 겨울 날씨 탓에 올해 봄에는 Anza-Borrego Desert State Park에서 여느해와 같은 ‘수퍼 블룸’은 보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지난주 비가 오면서 4월 초에 야생화들이 피어 산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보레고 스프링스 측은 팬데믹으로 인해 올해 야생화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다소 줄어들었고, 지역의 레스토랑이나 다른 관광장소 역시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팬데믹이 시작됐던 지난해보다는 한결 나은 상황이다. 스테이 앳 홈 명령이 내려져 모든 것이 셧다운됐던 지난해 3월, 4월에는 모든 주립공원과 레스토랑, 호텔, 비즈니스들이 문을 닫으면서 ‘수퍼 블룸’은 자연 속에서만 피고 졌었다. 

충분한 강우량으로 많은 양의 꽃이 피었던 2017년과 2019년에는 이 지역에 250,000명에서 500,000명의 관광객들이 모이면서 “플라워마겟돈”이라는 닉네임까지 생겼었다. 

펙셀스

올해는 흐드러지게 핀 꽃밭은 보기 힘들지만 그늘지고 습한 곳을 위주로 박스 캐년, 레인보우 캐년, 혼블렌드 캐년 등의 야생화들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나마 지난주 이 지역에 내린 5.3인치의 비로 인해 향후 3주에서 6주사이 새로운 꽃들이 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레고 스프링스 측은 전했다. 대부분의 공원 내 관광지와 레스토랑들도 현재 문을 열었다. 

입장료는 하루 $10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는 캠핑과 하이킹도 허용된다. 

관광센터는 문을 닫았지만 전화통화는 운영하고 있다. (760) 767-4205.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 지역의 가장 큰 기금마련 이벤트인 스프링 가든 투어와 스프링 버드 페스티벌은 올해도 취소됐다. 

하지만 보레고 스프링스의 역사위원회가 주최하는 웨비나를 통해 전국은 물론 캐나다, 멕시코, 영국의 관광객들까지 온라인으로 투어를 즐기며 기금 마련에 힘을 보태고 있다. 

보레고 스프링스 측은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드시 전화나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업데이트 된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방역 지침 등을 확인할 것을 권했다.

방문 전 참고(760)-767-4684, parks.ca.gov,   bdnha.org borregoblooms.org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러시아, 키이우에 11시간 대규모 공습

우크라 방공망, 러 신형 제트엔진 드론에 흔들…트럼프에 패트리엇 SOS

무라카미 하루키, 3년만에 신작 … 한밤중 서점 오픈런

韓 달 착륙 2030년 앞당긴다…”우리 발사체로 우리 위성 쏜다”

22억달러 벌어 들인 트럼프, 운동화·시계·향수까지 팔았다

수상한 트럼프 주식거래 … 관세유예 전날 수백건 매수

백악관 “쿠팡, 이재명 정부 표적됐다”… 한국 정부에 반박

[천관우 이민칼럼] 영주권 갱신: 범죄기록 있다면 반드시 점검해야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기겁할 위생 수준’ 40점짜리 한인 식당, 한식 열풍에 찬물 … CNN도 주목

세상 떠난 조타 유니폼 든 호날두 “오늘 승리는 우리에게 큰 의미”

유럽 이어 미국도 열돔 덮쳤다…250주년 독립기념일 ‘폭염 속 개최’

LAX, 독립기념일 연휴 200만명 몰린다… 8일까지 여행객 급증 전망

“이 감자칩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 Zapp’s·Dirty 브랜드 즉시 폐기

실시간 랭킹

제이미슨, 한인타운 한신포차·모이 상대 잇따라 임대료 소송 … 무슨 일?

“원정출산, 비자사기로 형사기소 .. 최우선 수사” … 출산 목적 숨기고 입국시 형사처벌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메디케어 파트D, 월 50달러 내면 비만치료제 위고비 지원

[이런일도] “매사추세츠가 워싱턴에 있나?”…가짜신분증 들통

미국이 찜한 영월 광산…”텅스텐 5800만t 매장”

중앙일보 결국 팔린다 … 경영권 매각 추진 공식화

“맥머핀 아침부터 4000㎉ 폭식하던 152㎏ 아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