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간 큰 뺑소니범’ 경찰 앞에서 경찰관 치고 도주(영상) 

2021년 08월 10일
0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 트위터

 

도로에서 검문 중이던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을 경찰이 공개 수배했다. 

페어펙스 카운티 경찰은 지난 달 31일 경찰관을 차로 치고 달아고 승용차의 운전자를 찾고 있다며 제보를 당부했다. 

경찰은 이날 사건 당시 현장 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경찰차량의 카메라와 경관의 바디캠을 통해 녹화된 것이다.  이 영상에는 뺑소니 차량이 속도를 늦추지 않고 질주해오자 경찰이 소리치는 음성까지 고스란히 녹화되어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5분경, 경찰관은 센터빌의 센터빌로드와 컴튼로드 교차로 인근에서 한 차량을 검문 중이다 뒤에서 빠른 속도로 질주해오던 차량에 치었다. 

경찰은 혼다로 추정되는 검은색 4도어 세단의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경찰관의 하체를 치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Do you know the driver of this sedan who hit our officer? At 2:15am an officer was on a traffic stop at Centreville Rd & Compton Rd in Centreville. The driver of a black 4-door sedan, possibly a Honda, struck our officer in the lower body. https://t.co/fqInar9vSp. #FCPD pic.twitter.com/KjtAkibda8

— Fairfax County Police (@FairfaxCountyPD) July 31, 2021

이 경찰관은 부상을 당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 

이 뺑소니 차량은 센터빌 로드 남쪽으로 향하던 중 마지막으로 목격되었고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를 가로질러 건넜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 뺑소니 사건 관련 제보는 703-814-7000, 또는 Fairfax County Crime Solvers를 통해 익명으로 제출할 수도 있다. 전화 1-866-411-TIPS(866-411-8477))이다. 

문자로도 신고할 수 있다. 

익명 정보 제공자는 범인 체포로 이어질 경우 $100~$1,000의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 제안에 불만족…완전 박살내는 것도 선택지”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종합)

중동여파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 사상 첫2개월 연속 800억달러 수출

‘노인기준 70세’로 높이자 …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미군, 트럼프에 지상군투입 등 이란 군사옵션 보고 … ‘호르무즈 장악·핵시설 타격’ 검토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한인회, 호크만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 …ICE 단속·치안문제 논의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호르무즈에 갇힌 선원 2만명 “정신적 고통 상상조차 못해”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