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쿠팡 이용자 3370만명 정보 유출 … 전화번호·집주소 대량 유출

소비자들 2차 피해 불안 고조

2025년 12월 01일
0
한 주차장에 쿠팡 트럭들이 주차되어있는 모습

쿠팡의 고객 개인정보 3370만건이 유출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쿠팡 측은 결제 및 로그인 정보 등은 노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으나 이름과 주소, 주문정보 등이 노출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소비자들은 2차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1일 쿠팡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8일 약 4500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사실을 인지했고, 즉시 관련 기관(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또 후속 조사 결과, 고객 계정 약 3370만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된 바에 따르면 쿠팡의 정보 유출은 지난 6월 24일 시작됐다.

노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입력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로 확인됐다.

결제 정보, 신용카드 번호, 패스워드 등 로그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고,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고 쿠팡 측은 설명했다.

다만 이름과 전화번호 및 주소, 주문 내역 등이 유출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일부 고객들 사이에서는 아파트 공동 현관 비밀번호 등이 노출된 것이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소식을 듣고 공동 현관 비밀번호를 변경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또 개인 통관번호를 변경하거나 로그인 기록을 확인하는 등 자구책을 찾고 이를 공유하고 있다.

쿠팡은 결제 정보, 신용카드 번호, 로그인 정보는 노출되지 않았으므로 고객이 계정 관련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쿠팡에 따르면 개인 통관번호 등도 노출 정보에 포함되지 않았다.

현재 쿠팡은 사법 기관 및 규제 당국의 조사에 협력 중이다.

쿠팡에서는 최근 5년간 4차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번 유출사고 이전에도 2021년 쿠팡이츠 배달원 13만5000여명의 개인정보 유출, 2021년 쿠팡 앱 검색창과 배너 광고 사이 회원 31만여명 이름·주소 일부 노출, 2023년 쿠팡 판매자 전용 시스템 ‘윙’ 내 주문자·수취인 2만2000여명 개인정보 노출사고가 있었다.

앞선 사고로 쿠팡은 과징금 및 과태료 16억원을 부과받은 바 있다.

다만 2023년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에선 법 위반 시 매출액의 3%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쿠팡의 매출 규모를 고려했을 때 이번 유출 사고에 대한 예측 가능한 최대 과징금을 1조원대로 보기도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