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홍라희, 삼성물산 전량 이재용에게 증여… 물산 통해 삼성전자 지배

삼성가, 내년 4월 상속세 완납 ... 이재용 체제 강화

2025년 12월 02일
0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이지호 신임 소위에게 경례를 받고 있다.2025.11.28. photo@newsis.com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증여한다. 삼성물산은 삼성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으며, 최대주주는 이 회장이다.

재계에서는 올해 사법리스크를 해소한 이 회장의 ‘뉴 삼성’ 체제에 힘을 실어주려는 포석이라고 본다.

삼성물산은 2일 홍라희 명예관장이 보유 중인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이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증여 대상 주식은 180만8577주이며 지분율로는 1.06%다. 이로써 이 회장 지분율은 20.82%로 올라간다. 홍 명예관장의 지분율은 0%가 된다.

이번 계약 체결일은 지난달 28일이며, 증여일은 내년 1월 2일이다.

지난달 28일은 이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이 진행된 날이기도 하다.

이날 임관식에는 홍 관장과 이 회장을 비롯해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오너 일가가 참석했다. 당시 홍 관장은 이 회장과 함께 지호씨 계급장에 붙은 마스킹 테이프를 떼어내는 ‘계급장 수여식’을 진행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번 증여는 올해 대법원 최종판결, 장남 입대 등 큰 사건을 겪은 아들 이 회장을 응원하기 위한 홍 관장의 ‘응원 선물’이라는 후문이다.

한동안 실적 부진에 빠졌던 삼성전자가 최근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점도 이 회장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홍 관장의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이다.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이지호 신임 소위와 포옹하고 있다.  2025.11.28. photo@newsis.com

삼성 오너가가 내년 4월 상속세 완납을 앞두고 자산 정리 차원에서 이번 증여가 진행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삼성 일가는 고(故) 이건희 회장 별세 이후 2021년부터 내년 4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를 분할납부 중인데, 내년 4월 마지막 분납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상속세 납부는 삼성 지배구조의 리스크로 지적돼 왔다.

홍 관장 등은 지분 매각 외에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상속세를 납부해왔는데, 이자 부담은 물론 주가 하락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했다.

만일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담보인정비율(LTV)을 인정받을 수 없어 추가 담보를 제공하거나 주식이 강제로 매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내년 4월 상속세 완납으로 상속세에 대한 구조적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지분 정리가 추진된 것으로 보인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삼성물산 지분율이 19.9% 수준으로 이미 높아, 1%포인트의 증여는 상징적 의미에 가깝다.

이번 증여로 이 회장의 삼성물산 지분은 20.82%가 됐다. 삼성물산은 삼성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으며, 삼성물산의 최대주주는 이 회장이다.

삼성 지배구조의 기본 축은 이 회장이 삼성물산을 지배하고, 삼성물산이 일종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며 삼성생명(19.3%), 삼성전자(5%), 삼성바이오로직스(43.1%) 등을 지배하는 구조다.

그룹 핵심인 삼성전자에 대한 이 회장의 직접 보유지분은 1.65%에 불과하며, 오너일가(홍라희 1.66%, 이부진 0.81%, 이서현 0.8%) 전체를 합쳐도 5%가 되지 않는다.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지분 8.5%를, 삼성화재는 삼성전자 지분 1.49%를 각각 보유하고 있으며, 결국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을 통해 이 회장이 삼성전자를 간접 지배하는 구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법원, ‘가처분 인용’결정에도 삼성노조 “파업강행”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인면수심”

中 언론 “트럼프 푸틴 잇단 방중…中, 세계 외교 중심”

미·태평양 동맹국, 새 군사정보망 첫 가동 … 한국은 빠져

랭캐스터 일대서 코랄·그랜드 파이어 잇따라 발생

잦은 단속에도 그대로 … “밤 되면 다시 돌아와” 주민들 분노

“물가 잡겠다”던 트럼프 … ‘관세·전쟁’에 경제 직격탄

리버사이드 뺑소니범 롱비치서 검거, 살인혐의 … 57세 여성 사망

“수감자들 세금으로 포르노 본다” … “교도소가 범죄자 놀이터 변질” 비판 고조

호르무즈 이어 인터넷까지?…이란 해저케이블 통제 압박

CJ올리브영, 패서디나 1호점 29일 오픈 … LA 핵심상권 4개 매장 추진

UAE 바라카 원전 인근서 드론 공격 화재 발생

“불에 타서 버텼다”…2000년 전 고대 로마 시대 빵 첫 발견

명품시계 판매 첫 날 대혼란 … 프랑스 경찰 최루탄 발사

실시간 랭킹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잦은 단속에도 그대로 … “밤 되면 다시 돌아와” 주민들 분노

“수감자들 세금으로 포르노 본다” … “교도소가 범죄자 놀이터 변질” 비판 고조

‘중국 조공질서’ 부활하나 … 달리오의 경고 “세계는 미국 아닌 중국 중심 재편 중”

CJ올리브영, 패서디나 1호점 29일 오픈 … LA 핵심상권 4개 매장 추진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4천명 탈퇴 … ‘과반노조’ 지위 무너지나

“무한리필도 적당히” … ‘구토요금’ 도입한 스시 식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