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버티는 장동혁, 사퇴론 확산 … 혼돈의 국힘

김진태·주호영·오세훈 등 거취 결단 촉구…"결단 필요한 시점"

2026년 04월 24일
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동영 통일부 장관 해임안’ 등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4.24. suncho21@newsis.com

6·3 지방선거를 39일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퇴론이 확산하고 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 결과로 평가받겠다며 당 안팎의 사퇴 요구를 일축했지만, 내홍이 봉합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장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고 했다.

현 지도부 체제로 지선을 매듭짓겠다는 장 대표의 생각과 달리, 방미 일정을 전후로 격화한 당 안팎의 비판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여기에 당 지지율도 역대 가장 낮은 수준까지 추락했다.

김진태 강원지사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장 대표의 면전에서 “옛날에 멋진 장동혁으로 돌아가달라. 결자해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직접적으로 드러낸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장 대표의 거취 결단을 요구했다는 해석이 많다.

6선인 주호영 의원은 지난 23일 대구시장 선거 불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장 대표를 향해 “인격은 없는데 지위는 높고 지혜는 적은데 꿈이 크면 화를 입지 않는 자가 드물 것이라 했다. 제발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기 바란다”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TV조선 유튜브 방송에서 “장 대표가 책임감을 느끼고 활동 반경을 줄여주는 게 선거를 치르는 데 도움이 된다”며 “가장 낮은 지지율이 나왔다면 당연히 대표가 책임감을 느껴야 하지 않겠나. 본인의 자숙이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장 대표 사퇴 여부와 상관없이 지역별 ‘독자 선대위’가 출범하면 자연스럽게 2선으로 물러날 수밖에 없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독자 선대위 체제에서는 장동혁 지도부와 차별화를 명확히 하고, 중도 확장성을 강조하기 위한 움직임이 심화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영남권에 지역구를 둔 한 의원은 25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대표가 자발적으로 사퇴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며 “당장 선거를 해야 하는데 허비할 시간은 없다”고 말했다.

장 대표를 향한 친한(친한동훈)계의 공세 수위도 높아지는 기류가 읽힌다. 배현진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방선거 본후보 등록일인) 5월 14일이 장 대표에게는 최종 시한”이라며 “후보들이 모두 등록하고 난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해도 국민의힘에 장동혁이라는 존재가 남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친한계 인사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조만간 공천이 마무리되고 중앙당 선대위가 출범하면 자연스럽게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선거 국면이 흘러가지 않겠나. 지선 결과가 좋지 않으면 지도부 체제가 유지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풀릴듯 말듯 ‘안풀리는’ 호르무즈 … 브렌트유 109달러

머스크의 스페이스X, 6월 12일 상장하나…IPO 일정 앞당긴다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