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플, 사설 수리 막아 수리비 올렸다”…’아이폰 수리 독점’ 소송 부활

캘리포니아 항소법원, 하급심 기각 뒤집어 부품·매뉴얼·소프트웨어 제한 통한 경쟁 억제 쟁점

2026년 08월 31일
0
지난 9월20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6 시리즈를 살펴보는 모습. 2024.12.15. mangusta@newsis.com

애플이 아이폰의 사설 수리를 어렵게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더 비싼 수리비를 부담시켰다는 의혹을 둘러싼 소송이 캘리포니아에서 다시 진행된다.

31일 IT 전문매체 AppleInsider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제6지구 항소법원은 애플의 수리 정책을 문제 삼은 소비자 소송을 기각했던 하급심 판단을 뒤집고 사건을 다시 심리하도록 돌려보냈다.

소송은 2022년 제기됐다. 원고들은 애플이 사설 수리업체에 교체 부품과 수리 도구, 매뉴얼, 진단 소프트웨어 등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고 특정 부품을 아이폰과 전자적으로 연결하는 ‘부품 페어링’ 등을 통해 제3자 수리를 어렵게 했다고 주장했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이 애플이나 애플 공인업체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고 결과적으로 더 높은 수리비를 부담했다는 주장이다.

원고 가운데 한 명은 2021년 애플 직원으로부터 사설업체에서 화면을 수리하면 다른 부분에 대한 애플의 보증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애플에서 수리했다고 주장했다.

항소법원은 애플의 정책으로 수리 시장의 경쟁이 제한돼 소비자들이 실제보다 높은 수리비를 지불했다는 원고 측 주장이 소송을 계속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2024년 시행된 캘리포니아 ‘수리할 권리법(Right to Repair Act)’을 2021년 발생한 피해에 직접 적용할 수는 없다고 봤으며, 연방 매그너슨-모스 보증법 위반 주장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판결은 애플의 수리 정책이 불법이라고 최종 판단한 것은 아니다. 항소법원이 원고들의 불공정경쟁 관련 주장을 다시 심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사건은 하급심으로 돌아가 재판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정원 “北,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증시·부동산 논란 부담

트럼프-워시, 금리 놓고 정면충돌…“인상 터무니없다” vs “물가안정 책무”

석학 후쿠야마 “트럼프 오판…부자로 만족할 줄 알았다”

정강 신임 LA총영사, “동포사회 많이 만나고 많이 듣겠다”

캘리포니아 공화당, 뉴섬 상대 소송 예고…“이민단체 보호법, 위헌”

헤그세스와 정면충돌 끝에…댄 드리스콜 미 육군장관 전격 사임

타임스스퀘어 한복판 ‘쌍칼’ 여성 ‘묻지마 칼부림’ … 여성 2명 사망

“애플, 사설 수리 막아 수리비 올렸다”…’아이폰 수리 독점’ 소송 부활

베벌리힐스 뒷골목의 비극 … “쓰레기통 뒤지는거 못마땅” 노숙자 살해

“새벽 음주 뺑소니 차량에 자전거 타던 여성 참변”

‘만취’ 차에서 잠든 한인 여성 체포 … 6살 아이는 홀로 주차장 배회

한국추방 LA 출신 한인, 미국 귀환 길 열려 … NY주지사, 추방사유 전과 ‘사면’

네팔, 美·中·印 등 주요 배출국에 보상 요구…”문명 생존 문제”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1억 달러 매각 초읽기 …전국 54개 매장

새벽 떼강도 100명 한인 대형마켓 덮쳤다 … 매장 난입 약탈, 직원들 긴급대피

“한국서 8년 일해 번 돈 모두 사라졌다” … 네팔 대홍수, 삶의 터전까지 집어삼켰다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그랜드 캐년서 대규모 돌발홍수…1명 사망·20여명 실종 가능성

SAT 1590점 받고 명문대 16곳 탈락 … 아시아계 학생, 인종차별 소송

LA 한인 할머니 2명 잔혹 살해 … 중국계 간병직원, 머리에 비닐봉지 씌워 화장실 데려가 범행

트럼프와 결별 보수논객 칼슨 “대통령 당장 끌어내려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