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비공식 외교문서 '논페이퍼' 전달…"분쟁 초기 회원국 핵심 의사결정 거점 공격 가능"

2026년 10월 01일
0
독일 발트해 항구 도시와 러시아의 역외 영토 칼리닌그라드가 폴란드를 사이에 두고 발트해에 연해 있다. (구글 지도 캡처)

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이 자국의 발트해 월경지 칼리닌그라드를 러시아 본토에서 고립시키려 할 경우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전력과 수단을 사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 그런 충돌이 발생하면 분쟁 초기부터 나토 회원국의 ‘핵심 의사결정 거점’을 공격할 가능성도 거론했다.

키이우인디펜던트는 30일(현지시간) 앨리슨 하트 나토 대변인을 인용해 러시아가 이 같은 내용의 비공식 외교문서인 ‘논페이퍼(non-paper)’를 나토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칼리닌그라드는 발트해에 접한 러시아의 월경지다. 나토 회원국인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 자리해 러시아 본토와 육로로 이어지지 않는다.

러시아 측은 문서에서 “나토 국가들이 칼리닌그라드를 러시아 본토에서 고립시키려 한다면 러시아는 영토 방어를 위해 핵무기를 포함해 보유한 모든 전력과 수단을 사용할 준비가 돼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서는 또 러시아가 분쟁 초기부터 나토 회원국의 ‘핵심 의사결정 거점’을 공격할 가능성도 거론했다.

하트 대변인은 러시아의 위협을 일축했다. 나토는 방어동맹이며 자체 군사활동이 러시아에 위협이 된다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트 대변인은 “무력 사용 위협과 무책임한 핵 위협 발언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것을 촉구했다. 이어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전술을 “절박함의 신호”라고 규정하면서 “그렇다고 우리가 우크라이나 지원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방 당국자들도 러시아가 특히 나토 동부 회원국과 우크라이나 지원국을 상대로 하이브리드 작전을 확대하고 있다고 우려해 왔다.

아일랜드 주재 러시아대사관도 30일 칼리닌그라드 문제를 거론하며 서방을 경고했다. 대사관은 유럽연합(EU)과 나토가 군사훈련 등을 통해 러시아 서부 국경 주변의 군사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나토가 칼리닌그라드에 대한 해상·공중 봉쇄를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고도 했다.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증거나 정보의 출처는 제시하지 않았다.

러시아대사관은 모스크바가 유럽과의 군사적 충돌을 준비하고 있다는 유럽 당국자들의 경고도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대사관은 또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발언을 인용해 서방이 러시아를 공격하면 모스크바가 “완전히 다른 전쟁, 그리고 매우 짧은 전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면전 이후 서방과 대립하면서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거듭 거론해 왔다.

영국은 앞서 러시아의 이 같은 핵 위협 발언이 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오판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비판했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백악관 벽엔 시진핑, 바이든 자리엔 ‘오토펜’

검찰청, 78년 만에 사라졌다…수사는 중수청, 기소는 공소청

이재명, 우크라에 분노 폭발 … “공개사과 없으면 추가조치”

유가 뛰자 미국인들 대형차 외면 … ‘작고 싼 차’ 이동, 엘란트라 판매 급증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산불 나면 ‘AwareCA’ 켜라 … 대피·진화율·소방항공기까지 실시간 추적

“사라졌던 토포 치코가 돌아온다” … 미국 매장 공급 재개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