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제 유가 폭락…오미크론 여파, 기존 백신 효과 의문

2021년 11월 30일
0
Photo by Zbynek Burival on Unsplash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30일 국제유가는 5% 넘게 폭락했다. 이는 또 세계 금융시장을 불안하게 만들고 향후 석유 수요에 대한 우려를 고조시켰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이날 배럴당 2.87달러(3.9%) 떨어진 70.57달러에 거래됐다. 브렌트유는 한때 70.22달러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지난 8월 이후 최저치이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는 배럴당 3.77달러(5.4%) 떨어진 66.18달러로 거래됐다. WTI도 장중 한때 64.43달러까지 하락해 역시 8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었다.

오일프라이스닷컴에 따르면 국제 유가는 11월 한달 새 20% 가량 하락해 지난해 3월 이래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지난 30일 오전(미국시간)에도 서부텍사스중질유가 3.02% 하락한 67.87달러, 브렌트유가 3.24% 하락한 71.06달러에 거래됐다.

Photo by Zbynek Burival on Unsplash

유가는 지난주 금요일 큰 폭으로 하락했다가 29일 일부 다시 올랐으나 30일 큰폭으로 떨어졌다. 모더나사 스테판 방셀 CEO가 기존 백신이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가 적을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이 유가하락을 자극했다.

다만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실들이 아직 없는 만큼 석유시장을 포함한 모든 시장에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사소뱅크는 30일 “브렌트유 가격이 이미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해 200일 평균 가격 아래로 떨어졌으며 이는 앞으로도 더 떨어질 것이라는 신호다. 이에 따라 석유수출국기구(OPEC)플러스(OPEC+)가 증산을 멈추거나 추가로 감산하기로 결정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OPEC+는 30일 회의에서 1월 생산 수준을 결정한다. OPEC+는 이미 오미크론 변이가 유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기술위원회 회의를 29일에서 1일로 미뤘다.

유가 이외에도 미국 천연가스 가격 기준인  헨리 허브(Henry Hub)도 1일 100만영국열단위 당 6% 하락한 4.537달러를 기록해 3개월 새 최저치가 됐다. 가스 가격 하락은 예상보다 겨울이 따듯한 점도 이유가 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호르무즈 파병 우려 목소리 확산…”명분 없다” “대단히 우려”

파병 검토 영향?…이란 사법부 수장, 방한하려다 돌연 취소

“조합비가 장인 회사로”…삼전 노조위원장, 3억7000만원 ‘가족계약’ 파문

트럼프, 아이슬란드까지 ‘美 영토’ 지도 게시…아이슬란드 격분

민주당 좌파 세력 급부상…당내 이념 갈등 부상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다나 포인트 해안 주택 10여 채 붕괴 위기 … 롱비치도 피해우려

앤젤레스 국유림서 산악자전거 타다 30피트 추락

전쟁 붙 붙었다 … 트럼프 “캐나다산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전면 수입금지”

한국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

미 제조업·농업 전국 곳곳 타격, 캐나다 보복관세 직격탄 … 공화당 ‘곤혹’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단독 2보] 한인 점주 수백명 걸린 ‘마켓스시’ 소송, 연방법원으로 … 업체 측 반소 제기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술집 마담 정치나 하는 장관 후보…李 지지율 폭락할 수도”

“전쟁 끝나도 예전으로 못 돌아간다”…이란전이 남긴 세계 경제 변화 3가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