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94회 아카데미]’파워 오브 도그’ 제인 캠피언 감독상(영상)

감독상 받은 역대 3번째 여성 감독 감독상 후보에 2번 오른 건 유일해

2022년 03월 27일
0

영화 ‘파워 오브 도그’의 제인 캠피언(Jane Campion·68) 생애 첫 오스카 감독상을 받았다. 캠피언은 이로써 아카데미에서 감독상을 받은 세 번째 여성감독이 됐다.

캠피언 감독은 27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벨파스트’의 케네스 브래나, ‘드라이브 마이 카’의 하마구치 류스케, ‘리코리쉬 피자’의 폴 토머스 앤더슨,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스티븐 스필버그를 제치고 감독상 오스카를 품에 안았다.

지난 1994년 ‘피아노’에 이어 ‘파워 오브 도그’로 또 한 번 감독상 후보에 오르며 여성 감독 역대 최초로 감독상 후보에 2번 오르는 기록을 썼던 캠피언 감독은 이번엔 수상에 성공하면서 감독상을 받은 역대 세 번째 여성 감독이 됐다. 앞서 이 상을 받은 여성 감독은 2010년 ‘허트 로커’의 캐스린 비글로, 지난해 ‘노매드 랜드’의 클로이 자오 감독 두 명 뿐이었다.

"Thank you, Academy, it's a lifetime honor."

Watch Jane Campion's full acceptance speech for Best Directing for "The Power of the Dog." https://t.co/TZLBRpIUHo #oscars pic.twitter.com/bqxHfhJulE

— ABC News (@ABC) March 28, 2022

 

캠피언은 “나는 영화 연출을 너무나 사랑한다”며 “쉽지 않은 일이지만, 어떤 세상을 구현하고 어떤 스토리에 깊이 빠질 ㅅ 있기 떄문”이라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 영화에 참여해준 배우와 제작진, 그리고 넷플릭스에 감사하다. 딸에게도 고맙다”고 말했다.

‘파워 오브 도그’는 1920년대 미국 몬태나를 배경으로 대형 목장을 운영하는 카우보이 ‘필'(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이야기를 그린다. 평단은 이 작품이 서부극의 한계를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극복해냈다고 평가하는 것과 동시에 남성성과 남성중심사회와 완벽하게 결별하는 영화라고 극찬했다.

넷플릭스 영화인 ‘파워 오브 도그’가 감독상을 받으면서 넷플릭스는 2019년 ‘로마’의 알폰소 쿠아론이 감독상을 받은 이후 두 번째 감독상 오스카를 얻게 됐다.

관련기사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작품상), 오드리 디완의 &;렘베네망

관련기사 파워 오브 독’ 제인 캠피언, 감독조합상(DGA)…오스카 성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완수사 폐지, 지옥문 열려”..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폭력사태”

이웃케어클리닉, 8월 5일 무료 건강검진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FT “이재명 정부, 코스피 폭락에 역풍…지지율 최저”

이정후, MLB 통산 2번째 멀티포…개인최다 8홈런 타이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유타주 산불 급속도로 확산…진화 안돼 주민 대피령

“내 진짜 지지율은 역대 최고”…트럼프, 최저 지지율 속 ‘황당 주장’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LA 반 ICE 시위 중 순찰차 방화·스쿠터 투척 … 37개월형

사막에 대규모 비밀 마약제조공장 … 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 적발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