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앰버 허드 “내가 조니뎁 침대에 대변? 어떤 여자가 그런 짓을…”

2022년 05월 17일
0
앰버 허드 셀피<Amber Heard@realamberheard>

앰버 허드가 자신이 침대 위에 대변을 보았다는 조니 뎁의 증언에 대해 전면 부정했다.

16일 AP는 앰버 허드는 버지니아 법정에서 전 남편 배우 조니 뎁과 관련된 증언에 대한 일부 수정과 함께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허드는 자신이 부부 싸움 후 대변을 침대 위에 보았다는 뎁의 주장에 부정했다. 그는 부부의 반려견 요크셔 테리어가 침대에 똥을 쌌다고 주장하며 해당 반려견은 이전에 실수로 뎁의 대마를 먹은 후 장에 문제가 생겨 그런 실수를 한다고 증언했다.

허드는 자신이 침대에 대변을 보았다는 주장에 대해 “절대로 아니다”라며 몸서리를 쳤다. “나는 그게 우습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 어떤 성인 여성이 그런 일을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나는 장난치는 것이 아니다”라고 증언했다.

이날 벌어진 재판은 5주째 진행되고 있으며 허드는 증언을 하기 위해 법정에 3번째로 참여했다. 이 재판은 뎁이 허드의 2018년 워싱턴 포스트 기고문에서 자신을 “가정폭력을 대표하는 공인”으로 만들었다며 페어펙스 카운티 순회 법원에 고소한 것에서 부터 시작됐다. 뎁의 변호사들은 뎁의 이름이 기고문에 언급이 되어있지는 않지만 허드의 기고문으로 인해 뎁의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허드는 기고문에 대해 “이것은 뎁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게 뎁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조니 뎁 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은 나 자신의 이야기이자 뎁과 이혼하고 난 후의 이야기다”라고 부인했다. 또 이 기고문은 허드가 대사로 근무하는 미국시민자유연맹에서 요청한 것으로 한 직원이 기고문 초안을 작성했다고 했다. 허드는 이 기고문으로 인해 가정폭력을 겪는 다른 여성들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뻤다고 주장했다.

이날 재판 시작에 앞서 허드는 뎁이 처음으로 그를 때린 날에 대한 증언을 수정했다. 허드는 앞서 해당 폭력이 2013년에 발생했다고 했으나 2012년이라고 증언을 수정했다. 허드는 자신들의 관계에 너무 빨리 폭력을 당했다고 생각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무의식적으로 혼동했다고 덧붙였다.

허드는 배심원에게 자신이 짧은 결혼 생활 동안 뎁에 의해 여러차례 물리적으로 성적으로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고, 뎁은 이미 자신이 허드를 단 한 번도 때린 적이 없다고 증언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신 vs 반명’ 鄭·金 TV토론 난타전…”병 또 도졌나”

연일 폭염중대경보 한국 21명 사망 … 하루 198명 응급실행

한인타운 홈리스 민원 2,311건… 주민 불편은 여전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트럼프 76m 기념 아치 논란…”워싱턴 역사경관 훼손 우려”

삼전·닉스, 불붙은 10세대 낸드 양산 경쟁, 캘리포니아서 공개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유럽 10대들 SNS 살인청부 조직 확산에 공포

“불법 폭죽 경고, 빈말 아니었다”… 드론 단속으로 고액 벌금부과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화에 1억 달러 투입… “부패 식품 80% 제거”

또 등산객 방울뱀 물림 사고 … 엔젤레스 국유림서 헬기 구조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 미국 기업의 황당한 채용 조건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트럼프, 오늘 LA 방문 … 랜초 팔로스 버디스 모금행사 참석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