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해외까지 번진 ‘히잡 시위’…최소 75명 사망·1200명 체포

2019년 기름값 인상 반정부 시위 이래 최대 "군에 최소 아이 4명 살해…의도적 실탄 발사"

2022년 09월 27일
0
nilltteyo@nilltteyo

이슬람 율법에 따라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젊은 여성이 종교 경찰에 구금됐다 사망한 사건이 이란 반정부 시위로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에서 최소 1200명이 체포됐다고 검찰 당국이 밝혔다.

26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10일간 이어진 시위에서 집계된 공식 사망자는 41명이다. 인권단체는 실제 사망자수가 75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이번 시위는 22세 마흐사 아미니의 사망으로 촉발됐다. 아미니는 이슬람 율법이 요구하는 복장을 갖추지 않았다는 이유로 종교경찰에 구금되던 중 의문사했다. 경찰은 아미니가 지병인 심장마비로 자연사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가족들은 고문을 당하고 죽었다며 반박하고 있다.

반정부 시위는 정부의 인터넷 차단과 폭력적인 억압에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시위는 지난 2019년 발생한 기름값 인상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 이후 최대 규모다. 당시 1500명이 시위 도중 사망했다.

이란 관리들은 시위대의 수사를 확대한 26일 12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불법 탄압에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국제앰네스티 관계자는 “시위가 시작된 뒤 최소 4명의 어린이가 정부 군의 손에 살해됐다”며 “시위대가 의도적이고 불법적으로 실탄을 발사하면서 벌어진 참사”라고 말했다.
이 같은 시위는 국경을 넘어 해외로 뻗어가고 있다. 영국 런던 주재 이란 대사관 앞에서도 반정부에 항의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ABC뉴스에 따르면 26일 대사관 앞 시위 도중 폭력 사태가 발생해 12명이 체포되고 경찰 최소 5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란 대사관 앞에서 그동안 평화시위를 이어왔지만 25일께 한 무리가 경찰 및 다른 시위자와 무력으로 맞서려 했다고 경찰 당국은 전했다.

이들은 대사관 건물을 지키고 있는 경찰에게 병 등을 던졌고, 이 과정에서 최소 5명의 경찰이 뼈가 부러지는 부상 등으로 입원했다.

이란 외무부는 25일 영국 대사를 소환해 영국의 페르시아어를 사용하는 언론 매체가 이란 정부를 적대적으로 보도한 것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이란 정부는 이들이 이란 시위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