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개솔린 가격 조만간 7달러”…다시 역대 최고치

2022년 10월 01일
0
Photo by Gustavo Fring: https://www.pexels.com/photo/focused-young-woman-refueling-car-4173094/

남가주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전지역에 개솔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주민들의 불만은 크다. 

어바인에 거주하면서 한인타운 사무실에 근무하는 문모씨는 “개솔린 가격이 하락할 때는 아주 조금씩조금씩 하락하면서, 상승할때는 무섭게 뛰어오르는 이런 경우가 어디있느냐?”라며 불만을 나타냈다.

LA 카운티는 지난 20일 동안 무려 1달러 13.7센트가 상승했다. 하지만 개솔린 가격이 1달러가 하락하는 데에는 지난 6월부터 3개월이나 걸린 바 있다.

문씨는 “오렌지카운티에서 주유하는게 더 싸다라는 말은 옛날얘기”라고 말하고, “예전에는 일부러 오렌지카운티까지 내려와서 주유하고는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LA가 더 저렴한 거 같다”라고 스스로 분석하기도 했다. 

이런 분석이 맞아 떨어졌는지, 30일 LA와 오렌지카운티의 개솔린 평균가격이 결국 역전됐다.

또 한 한인은 “10월 7일부터 개스세 환급(중산층 세금 환급 정책) 체크를 나눠준다고 발표한 뒤 개스비가 턱없이 상승하고 있다” 고 불만을 나타낸 뒤 “개스세 환급체크는 그 동안 비싼 개솔린을 사용한 것에 대한 말 그대로 환급이지, 앞으로 개스 가격이 상승하니까 대비하라고 주는 체크는 아니지 않느냐?” 라며 복소리를 높였다.

LA 카운티의 30일 개솔린 평균가격은 갤런당 $ 6.383을 기록했다. 전날에 비해 무려 12.2센트가 상승한 가격이다.

LA 카운티의 개솔린 평균 가격은 지난 달에 비해 무려 1달러 이상이 뛰었으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 6월 $ 6.462에 근접해 10월부터 LA 카운티 개솔린 평균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새 달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도 마찬가지.

오렌지카운티는 결국 급상승이 이어지더니 LA 카운티의 개솔린 평균 가격을 넘어섰다. 오렌지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은 30일 현재 $6.386으로 LA 카운티보다 $ 0.003 높게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개솔린 평균가격은 전날에 비해 무려 13.5센트나 뛰어 올랐다. 오렌지카운티의 개솔린 평균가격 역대 최고가는 역시 지난 6월에 기록된 $6.41 으로 기록된 바 있는데 오렌지카운티도 개솔린 가격 최고치 신기록을 작성함과 동시에 10월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가주오토클럽은 정유소의 계획되지 않았던 정비로 가동이 중단되면서 개솔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