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독일 “집에서 키우는 울프독 사살할 것”

독일 법, 늑대 개체 수 보호 위해 울프독 사살 명시 늑대의 후손인 개… 울프독, 유전자 변화 일으켜…야생동물 유전자 풀 약화

2022년 12월 27일
0
독일 남동부 바이에른주 당국은 집에서 기르는 개와 늑대 사이에서 태어난 ‘울프독’ 강아지들을 찾아 사살해야 한다고 발표했다고 23일(현지시간)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 출처 : Wonders of the World 유튜브 캡처>

독일 남동부 바이에른주 당국은 집에서 기르는 개와 늑대 사이에서 태어난 ‘울프독’ 강아지들을 찾아 사살해야 한다고 발표했다고 23일(현지시간)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관계자들은 바이에른 북서쪽에 위치한 운터프랑켄 현의 늑대와 개 잡종을 조사했다. 독일 법은 지역 늑대 개체 수를 보호하기 위해 이 혼종 동물들을 총으로 쏘도록 명시하고 있다.

19세기 독일에서는 늑대들이 사냥으로 인해 멸종됐다. 하지만 2000년에 이들은 재도입됐고 이후 늑대 수는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울프독 잡종은 반은 늑대(Canis lupus), 반은 집에서 기르는 개(Canis lupus familiaris)인 동물이다. 이러한 이종 교배는 개들이 늑대의 후손이며 두 종이 유전적으로도 매우 유사해서 가능하다.

바이에른 당국은 운터프랑켄 현 뤤-그랍펠트(Rhön-Grabfeld) 지역에서 죽은 양 3마리의 사체를 조사한 후 늑대와 그의 새끼의 유전자 흔적을 발견했다.

바이에른 주 환경청(LfU)은 유전자 조사 결과에 따라 이 강아지들이 올해 봄 어미 늑대가 집에서 기르는 개와 낳은 울프독 새끼들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발표했다.

LfU 대변인은 개와 늑대의 혼종은 유전자 변화를 일으켜 야생 동물의 유전자 풀의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늑대는 야생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반면, 집에서 기르는 개들은 그렇지 않다. 관계자들은 늑대가 자연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을 잃지 않아야만 야생에서 늑대의 장기 생존이 보장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늑대와 개가 교배할 경우 이는 보장되지 않을 수 있다.

LfU는 현재 상황처럼 3개월 이상 된 울프독들이 있을 경우 이들에게 ‘치명적 제거 전략’을 선택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즉 사살하겠다는 의미라고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아울러 당국은 울프독처럼 야생에서 태어난 동물들은 평생 울타리 안에서 갇혀서 사는 것에 적응하지 못할 것이라며 감금된 상태에서 고통을 겪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애완동물로 울프독을 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의 수의과학 연구소(The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Veterinary Genetics Laboratory)의 수치에 따르면, 미국에서 이 잡종 동물의 수는 30만 마리 이상이 된다.

하지만 이 잡종들은 미국의 많은 주와 관할 구역에서 금지돼 있으며 공인된 품종이 아니다. 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ASPCA)를 비롯한 일부 동물 복지 단체들은 이들을 야생동물로 간주해 사육과 소유에 반대하기도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인천~LA·시애틀 ‘짐 없는 환승’ 서비스 확대…20분 단축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새 역사 쓴 ‘축구의 신’ 메시…역대 최다 17·18호골 ‘쾅!쾅!’

[사연] 하이랜드파크 20년 터줏대감 상점 퇴거 위기

“수풀 속 몰래카메라” … 브레아 주택가 위장 감시카메라 발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