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닥 보였던 가주 최대 오로빌 호수, 수위 회복..수문 열고 방류시작

2023년 04월 22일
0
CA – DWR@CA_DWR·8h Since Dec. 1, Lake Oroville has increased more than 210 feet and gained over 2 million acre-feet of water. DWR continues to release water from #LakeOroville to maintain storage for #spring snowmelt in the Feather River watershed.

수년간 지속한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냈던 캘리포니아 오로빌 호수가 지난 겨울 수개월간 계속된 폭우와 겨울 폭풍 덕에 수위를 되찾았다.

캘리포니아 수자원국은 21일 오로빌 호수가 지난 해  12월부터 수계를 되찾기 시작해 200만 에이커 이상 수역을 회복했으며 봄철 수위 증가에 대비해 물을 방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9월 물이 말라 흉칙한 맨 땅을 드러냈던 오로빌 호수는 가주 수자원국이 21일 공개한 드론 사진에서는 거짓말 같이 수위를 회복해 제 모습을 찾은 상태로 확인됐다.

2021년 말라버린 호수 웅덩이에 안타깝게 얹혀 꼼짝 못하던 보트들은 2023년 4월 불어난 호수 위에 떠올랐다.

오로빌 호수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호수들이 수위를 회복한 것은 지난 겨울 예상치 못하게 이 지역을 강타한 대기천(atmospheric rivers:대기중에 엄청난 양의 수증기가 이동하는 강) 때문이다.

오로빌 호수는 미국에서 수위가 가장 높은 인공댐으로 2019년 4월 가뭄으로 폐쇄했다가 지난 3월 10일 다시 열고 물을 흘려보내고 있다.

아직 최고 수위는 아니지만 지난 겨울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쌓인 엄청난 양의 눈이 녹아 내릴 것에 대비하기 가주 수자원국측은 밝혔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가주 최대 저수지 바닥 드러내, 역대 최저 저수량..물부족 초비상

가주 최대 저수지 바닥 드러내, 역대 최저 저수량..물부족 초비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군사작전 임박? … “트럼프에 ‘지상군 투입’ 방안 보고 예정”

헤그세스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 뉴스 안본다” … 피로감 호소

트럼프 경제 지지율 27% 최저치 … 이란전·물가 민심 이반 가속

“7시간 수면, 30분 걷기 치매 막는다” … 시니어센터 ‘치매예방’세미나 열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어버이날 큰 잔치’ 연다… 300명 초청

“14살 소녀 시신, 전기톱으로 훼손” … D4vd 첫 법정출석, 예비심리 연기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학교서 전자담배 단속하다 ‘고스트건’적발 … OC 학생 도주 끝 체포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해변 코앞 ‘사냥 중’ 백상아리… 헌팅턴비치 48시간 전면폐쇄

“홈디포 공구 싹쓸이 털어 스왑밋서 되팔았다”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실시간 랭킹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