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상에서 가장 높은 티티카카 호수 말라간다

연간 1억2000만t 물 고갈…강수량↓·유출량↑ 농·어업·관광업 타격…지속가능 관리전략 필요

2023년 09월 04일
0
Photo by Sergio Arze on Unsplash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이자 남미에서 가장 큰 호수인 티티카카호수의 수위가 기후변화로 인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고 3일 CNN은 보도했다. 해발 약 3800m에 자리 잡고 있는 이 호수는 항해가 가능한 가장 높은 호수다.

내륙의 바다라고도 불리는 티티카카호는 높은 고도로 인해 높은 수준의 태양 복사(Solar radiation)에 노출돼 물 손실이 유발된다.

그러나 이는 호수가 말라가는 유일한 이유가 아니다. 식스토 플로레스 페루 기상수문청 푸노 지역 담당자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2022년 8월부터 2023년 3월까지 호수 지역의 강수량이 평균보다 49% 적었다고 밝혔다.

이어 플로레스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이 같은 속도록 호수가 증발한다면 오는 12월까지 수위가 199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플로레스는 “최근 몇 년간 호수 수위가 감소하고 있다”며 “1992년부터 2020년까지 위성 이미지를 조사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티티카카 호수는 연간 약 1억2000만t의 물을 잃고 있고 이는 주로 강수량과 유출량의 변화 때문이다”고 전했다.

호수 수위 감소는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불러왔다. 어업에 의존하는 지역사회는 어족 자원의 감소로 신음하고 있다.

농업도 마찬가지다, 지역 당국은 지난 수확기에 농작물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주식인 퀴노아와 감자와 같은 작물이 타격을 받았고 가축의 사료로 사용되는 귀리도 영향을 받았다.

호수 주변을 여행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업하던 관광업계도 울상이다.

관광객을 상대로 직접 만든 직물을 판매하는 줄리안 후타마르카(36)도 “현재 수위가 많이 떨어져 걱정이 크다”며 “관광객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너 베이커 국제위기감시기구(International Crisis Group) 분석가는 호수에 의존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장기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호수의 수위 변동은 기후 변동성과 관련이 있고 기후 악화로 인한 지속 가능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며 “특히 호수에 생계를 의존하는 지역사회에겐 큰 문제이기에 이를 위한 시급성을 강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