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상에서 가장 높은 티티카카 호수 말라간다

연간 1억2000만t 물 고갈…강수량↓·유출량↑ 농·어업·관광업 타격…지속가능 관리전략 필요

2023년 09월 04일
0
Photo by Sergio Arze on Unsplash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이자 남미에서 가장 큰 호수인 티티카카호수의 수위가 기후변화로 인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고 3일 CNN은 보도했다. 해발 약 3800m에 자리 잡고 있는 이 호수는 항해가 가능한 가장 높은 호수다.

내륙의 바다라고도 불리는 티티카카호는 높은 고도로 인해 높은 수준의 태양 복사(Solar radiation)에 노출돼 물 손실이 유발된다.

그러나 이는 호수가 말라가는 유일한 이유가 아니다. 식스토 플로레스 페루 기상수문청 푸노 지역 담당자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2022년 8월부터 2023년 3월까지 호수 지역의 강수량이 평균보다 49% 적었다고 밝혔다.

이어 플로레스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이 같은 속도록 호수가 증발한다면 오는 12월까지 수위가 199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플로레스는 “최근 몇 년간 호수 수위가 감소하고 있다”며 “1992년부터 2020년까지 위성 이미지를 조사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티티카카 호수는 연간 약 1억2000만t의 물을 잃고 있고 이는 주로 강수량과 유출량의 변화 때문이다”고 전했다.

호수 수위 감소는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불러왔다. 어업에 의존하는 지역사회는 어족 자원의 감소로 신음하고 있다.

농업도 마찬가지다, 지역 당국은 지난 수확기에 농작물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주식인 퀴노아와 감자와 같은 작물이 타격을 받았고 가축의 사료로 사용되는 귀리도 영향을 받았다.

호수 주변을 여행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업하던 관광업계도 울상이다.

관광객을 상대로 직접 만든 직물을 판매하는 줄리안 후타마르카(36)도 “현재 수위가 많이 떨어져 걱정이 크다”며 “관광객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너 베이커 국제위기감시기구(International Crisis Group) 분석가는 호수에 의존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장기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호수의 수위 변동은 기후 변동성과 관련이 있고 기후 악화로 인한 지속 가능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며 “특히 호수에 생계를 의존하는 지역사회에겐 큰 문제이기에 이를 위한 시급성을 강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