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삼성에 예상밖 파격보조금…64억달러 지급

2024년 04월 15일
0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이 SNS를 통해 “테일러시를 포함하고 있는 윌리엄슨 카운티장 빌 그라벨이 부지앞 도로를 ‘삼성 하이웨이’로 명명하고 도로 표지판을 선물로 줬다”며 “올해면 공장이 완공되고 내년이면 그곳에서, 미국 땅에서 최고 선단 제품이 출하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경계현 SNS)

삼성전자가 미국 정부로부터 당초 예상보다 최대 3배가량 많은 보조금을 받는다. 보조금 지급을 놓고 막판 협상 과정에서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의 추가 투자를 끌어내기 위해 ‘통큰’ 보조금 지급을 결정했다는 분석이다.

이 보조금은 앞으로 삼성전자 미국 사업의 새로운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반도체 및 과학법'(CHIPS and Science Act), 이른바 ‘칩스법’을 근거로 삼성전자에 64억달러(9조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삼성전자 보조금은 반도체 업계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은 규모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삼성전자의 보조금 규모가 20억~30억달러 수준일 것으로 추정해왔다. 상무부가 밝힌 반도체 보조금 기준에 따르면 팹(공장)당 최대 30억달러까지, 각 프로젝트 총비용의 15%를 지원받을 수 있는데, 삼성이 받을 보조금은 상한선인 26억달러의 2배(52억달러)를 넘는다.

이는 앞서 보조금을 발표한 인텔(85억달러)·TSMC(66억달러·대출금 제외)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액수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자국 내 반도체 공장 유치를 위해 생산 보조금(390억달러)과 연구개발(R&D) 지원금(132억달러) 등 5년간 총 527억 달러(76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중 반도체 역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된 생산 보조금의 절반 이상이 이들 3개 업체에 집중적으로 지급된다.

그만큼 반도체 공급망을 자국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미국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이다.

삼성전자가 특히 막판 협상에서 미국에 적극적인 투자 유치 의사를 보여, 추가 투자를 결정한 것이 보조금 지급액 확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날 텍사스주 테일러시 파운드리 공장 등 투자 규모를 170억달러에서 400억달러 이상으로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230억달러를 웃도는 추가 투자가 보조금 63억달러로 이어진 셈이다.

이번 보조금 증액 발표가 미국이 중국과 반도체 패권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한국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는 시그널이라는 해석도 들린다. 미국 내 인플레이션으로 당초 계획보다 건립 비용과 현지 운영 비용이 커진 점도 고려 대상으로 꼽힌다.

이 같은 보조금 지급으로 삼성전자의 현지 공장 건설은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그동안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보조금 지급 지연과 불확실한 경기 상황으로 테일러 공장 양산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예상을 웃도는 보조금이 결정되며 시설 투자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