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푸에르토리코·알래스카·일본’ 자연재해, 왜 커졌나

"알래스카 태풍, 기후변화 연관성 가장 커"

2022년 09월 20일
0
David Begnaud@DavidBegnaud

지난 주말 미국 자치령 푸에르토리코와 알래스카, 일본 규슈 해안에 거대한 허리케인과 태풍이 각각 불어 닥쳤다. 이 같은 자연 재해가 역대급으로 피해를 키운 것은 기후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AXIOS)는 “이들 지역을 강타한 각 폭풍은 각기 다른 해안을 강타했지만 그 형성 과정 등을 살펴본 결과 특이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지구 온난화가 계속된다면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일으킬 지 보여준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 알래스카에도 기록적인 강풍이 불어 닥쳤다. 한 달 동안 베링해에 기록된 가장 강력한 폭풍은 허리케인과 맞먹는 강풍이다. 기록적인 해일과 홍수도 서부 해안의 1609㎞ 지역을 강타했다. 썰매 개 경주 종점 지역인 놈에서도 심각한 홍수가 목격됐다. 지난 1974년 11월 이후 최대 규모다.

피해를 입은 마을은 침식에 취약한 곳이 포함된다. 썰매 개 경주 종점인 놈에서도 심각한 홍수가 발생했다. 지난 1974년 11월 발생한 홍수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카리브해 북동부에 있는 푸에르토리코에는 18일 허리케인 피오나가 상륙했다. 2017년에 불어닥친 허리케인 마리아로 전력망 복구 필요성이 제기됐던 푸에르토리코에 또 한차례 정전이 발생했다.

현재 푸에르토리코를 비롯한 미국에 직면한 과제는 극단적인 기상 현상에 대비해 인프라를 강화하는 것이다. 푸에르토리코 섬 전체가 물에 잠긴 가운데 대부분의 섬에 홍수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같은 날 오전 일본에서는 태풍 난마돌이 규슈 섬을 강타했다. 태풍이 불자 섬 일부 지역에 24시간 내내 30.48㎝의 비가 내렸다. 이내 바람과 폭풍, 해일, 홍수와 함께 산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기후 변화 여파로 더 강한 비가 내리고 허리케인과 태풍이 북쪽 더 멀리까지 강하게 머물었다고 액시오스는 보도했다. 태풍이 상륙하기 전 폭풍은 빠르게 격렬해진 것도 기후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봤다.

액시오스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알래스카 폭풍이 물리적 과학 관점에서 기후변화와 가장 큰 연관성이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음악으로 이어온 나눔 … 러브인뮤직 19주년 정기연주회

미군 공습에 국제유가 반등…브렌트유 장중 2% 급등

종전 협상 막판, 미국 돌연 이란 공격 … 휴전 깨졌나?

BTS ‘더 시티 아리랑’…붉은빛으로 변신한 라스베가스

BTS,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3관왕 … ‘올해의 아티스트 상’

[화제] 졸업식 뒤집은 8학년 연설 ‘폭발’ … “우리는 억압 받는 청소년”

“내 변호사는 챗GPT” 미 법원, 셀프소송 급증에 ‘곤혹’

“미국 가기 싫다” 확산 … 관광객 400만명 증발, 경제 ‘직격탄’

전국 50개주 메디케이드 전수조사 착수 … “지급중단 사태 오나”

베스트바이 주차장 폭행사건 결국 살인으로 … 자전거 타던 남성 숨져

캘리포니아 연봉 1위 직업은 ‘안과 의사’…”연봉 35만 달러”

“화성 꿈에 투자하라”… 사상최대 규모 스페이스X IPO 투자자 열광 노린다

트럼프 “농축우라늄, 제3국서 폐기 가능” 시사 .. 협상타결 실마리

김혜성, 콜로라도전 1안타 1볼넷 2득점 활약…다저스 3연승

실시간 랭킹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